00:00미국 항공우주국이 반세기만에 쏘아올린 유인 달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발사 직후
00:06비행 장면이 상공에서도 포착됐습니다.
00:10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 35분
00:13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의 발사 순간이
00:18코스타리카에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향하던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의 휴대전화에 찍혔습니다.
00:25해당 영상에는 아르테미스 2호 로켓이 상공 위 구름을 뚫고 날아오르며
00:29대기권 밖 목표 지점인 달을 향해 비행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담겼습니다.
00:35미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는
00:3998m 높이의 우주 발사 시스템과 유인 캡슐 오리온으로 구성됐습니다.
00:44오리온에는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 나사 소속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00:50캐나다 우주비행사 제레미 헨슨 등 4명이 탑승해 임무를 수행합니다.
00:55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이 발사된 것은
00:581972년 12월 아폴로 17호 이후 53년여 만입니다.
01:02이번 탐사의 총 비행 예정 기간은 열흘이며
01:06비행거리는 110만 2,400km입니다.
01:09주요 임무는 오리온의 생명유지 장치 등을 시험하고
01:12우주 방사능 환경에서 사람이 받는 영향 등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01:16예정 기간, 영향 tables in 7삼 가장 laughs
01:16됩니다.
01:16아트사의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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