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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오늘(1일) 서울교육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축하한다는 주제로 서울 용산구 신청사 개청식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신청사는 학생과 시민 친화형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돼, 개방형 라운지, 커뮤니티 계단, 북카페 등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신청사가 학생·시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교육의 광장이 될 것이라며, 서울교육 7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100년의 미래 교육을 이곳에서 시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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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신청사는 학생과 시민 친화형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돼
00:13개방형 라운지, 커뮤니티 계단, 북카페 등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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