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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청년 4천 명에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재작년 1월 1일 이후 서울에 전입했거나 서울에서 이사한 만 19살에서 39살 무주택 청년으로, 2억 원 이하 주택에 살면서 가구당 중위소득이 150% 이하여야 합니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청년몽땅정보통' 사이트를 통해 하면 되고, 대상자 발표와 지원금 지급은 7월 말에 이뤄집니다.

최대 4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 지난해에는 9,500여 명이 평균 33만 원을 받았습니다.

해당 사업은 학업이나 취업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2022년 도입됐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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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대상은 재작년 1월 1일 이후 서울에 전입했거나 서울에서 이사한 19세에서 39세 무주택 청년으로 2억 원 이하 주택에 살면서 가구당 중위소득이
00:17150% 이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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