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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시내 대형 LED 전광판이 급증하면서 불편 민원이 이어지자 서울시가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전광판 ‘주간 밝기 기준'을 신설하고, 표시 면적과 시간대별로 야간 기준을 정교하게 조정한 권고기준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엑스에 이어 광화문광장, 명동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대형 LED 전광판이 늘어나면서 과도한 밝기로 인한 시각 피로와 밝기 격차, 불편 민원이 제기되면서 이뤄진 조치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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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근 서울시내 대형 LED 전광판이 급증하면서 민원이 이어지자 서울시가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에 나섰습니다.
00:09시는 전국 최초로 전광판 주간 밝기 기준을 신설하고 표시 면적과 시간대별로 야간 기준을 정교하게 조정한 권고 기준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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