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비용을 아랍 동맹국들에게 부담하는 방안을 밝혔습니다.
00:07걸프전 때도 그랬다는 건데 이번 전쟁은 그때와는 상황이 다르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먼저 들어보시죠.
00:33실제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시작된 1991년 걸프전 때는 추가 전쟁 비용 610억 달러의 3분의 2 정도를 동맹국들이 부담했습니다.
00:43걸프 국가들이 낸 액수가 절대적이었는데 전쟁과 관련 없는 일본과 독일도 보시는 것처럼 적지 않게 부담했습니다.
00:51하지만 이번 전쟁은 상황이 다릅니다. 당시엔 유엔의 결의 아래 34개 국가가 참여한 다국적 군이 구성됐지만
00:58이번에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01:03여기에 미군이 주둔한 걸프 국가들이 이란의 표적이 되면서 오히려 더 큰 피해를 받기 때문입니다.
01:09트럼프 행정부는 개전 후 첫 2주 동안 쓴 비용만 120억 달러 우리 돈 17조 원이었고요.
01:16전쟁이 길어지자 2천억 달러 300조 원 넘는 추가 예산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01:29There's $1 BILLION원 a day to spend on bombing a Fihrom don.prev
01:38sayingwing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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