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지상군 투입에 대한 얘기들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00:03만약에 한다면 하르그 섬이라든지 주변 7개의 섬을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00:08실제로 미 해군이 도착을 해 있고 파리 공수사단도 지금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00:15하지만 이란은 만약에 미군이 하르그 섬에 지상전을 펼친다면
00:20상어의 먹잇감이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00:24사지가 절단될 것이다 이런 끔찍한 표현까지도 써가면서
00:28맞댕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미군의 지상군 작전
00:32만약에 투입이 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높게 보십니까?
00:37글쎄요. 아직 일주일 남았습니다.
00:40현지 시간은 4월 6일 오전이고 우리 시간은 4월 7일 오전인데
00:43사실 이 기간 동안 만약에 이란과 미국 간의 어떤 휴전 협상에 돌파구가 없다
00:50그러면 시간만 가는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좋은 성과가 없으면
00:56나는 군사적 수단을 쓰겠다고 계속 지금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01:01과연 그러면 7일 정도 됐을 때 6일 됐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할 것인지 결단을 하겠죠.
01:07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은 본인에 달려있지만
01:10저희가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해온 패턴을 보시면
01:14군사적 수단을 쓸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01:17왜냐하면 지난 6월 12일 전쟁 때도 협상에서 했던 얘기가
01:23협상이 잘 안 되면 나는 군사적 수단을 쓰겠다고 했고
01:26이스라엘이 선제 공격을 했고 미국이 도와주는 방식이었고
01:29이번 전쟁 2월 28일에는 한 달 반 동안 거의 두 달 동안 전략 자산을 배치하면서
01:34만약에 이란이 협상이 나오지 않거나 우리가 원하는 조건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01:40우리는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할 수밖에 없다. 계속해서 그런 얘기를 해왔거든요.
01:44그리고 그걸 또 실행에 옮겼어요.
01:46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도 큰 돌파구가 없다면
01:52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하는 건 말씀해 주신 대로
01:54하르그 섬, 그다음에 해로부 제협에 있는 일부 도선을 점령하는 방식
01:59그런 방식이 가장 유력한 방식이 되는데
02:01설명해 주신 것처럼 이건 상당히 미군에게는 위험한 작전이 될 수밖에 없고
02:06사상자가 많이 예상된다는 게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2:09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건 알지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02:13사실상 호르몬주협 봉쇄를 풀기 위해서
02:16이란을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 달리 이거 외에는 다른 게 없어요.
02:19그렇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02:24네.
02: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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