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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여주시 가남읍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양평 방향으로 달리던 23.5톤 화물차가 도로에 떨어진 컨테이너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를 몰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차량이 보호 난간 시설물을 들이받아 컨테이너가 떨어진 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빗길 사고 가능성을 포함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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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2시 40분쯤 경기 여주시 가나믹 중부 내륙고속도로에서 양평방향으로 달리던 23.5톤 화물차가 도로에 떨어진 컨테이너를 들이받았습니다.
00:12이 사고로 화물차를 몰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9경찰은 트레일러 차량이 보호 난간 시설물을 들이받아 컨테이너가 떨어진 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빗길 사고 가능성을 포함해 구체적인 경위를
00:28조사하고 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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