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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역 대학, 기업과 함께 '울산형 소버린 인공지능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소버린 AI'는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특정 기업의존 문제를 해소하는 인공지능 모형으로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과 기관들은 데이터 공유 등에 협력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조산업별 특화 인공지능 모형 개발과 현장 실증, 전문 인력 양성 등 인공지능 집적기반 조성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국비 신규 반영 등 소버린 인공지능 집적기반 조성 기획의 구체성을 강화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지역 주력 산업에 접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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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울산시가 지역 대학 그리고 기업과 함께 울산형 소버린 인공지능 기반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00:12소버린 AI는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서 특정 기업 의존 문제를 해소하는 인공지능 모형으로
00:18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과 기관들은 데이터 공유 등에 협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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