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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임명됐습니다.

서울시는 "김태균 신임 사장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적 식견을 바탕으로 공사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신임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정 안정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서울 지하철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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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 부시장이 임명됐습니다.
00:06김 신임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정 안정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서울 지하철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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