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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중동발 위기 대응 울산 석유화학 노사정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원유 수급과 수출입 여건 등을 확인하고 위기 공동 대응 노사정 협력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 등을 검토하고 노동계와 기업,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안정적 운영과 경쟁력 유지를 위한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산업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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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간담회에는 원유 수급과 수출입 여건 등을 확인하고 위기 공동 대응 노사정 협력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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