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남부에서 벌어지는 지상전과 관련해 완충지대 확대를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00:09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9일 북부사령부에서 국방장관, 참모총장 등 지휘부와 회의한 뒤 발표한 영상 성명에서
00:17북부지역 상황을 근본적으로 바꾸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레바논에서의 침공 위협을 완전히 차단하고 대전차 미사일 공격을 북경에서 더 멀리 떨어뜨려 놓기 위해
00:29기존 안보 구역을 확장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00:33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을 향해 막대한 화력을 쏟아붓고 있고
00:37이란의 테러 정권에 뚜렷한 균열을 일으키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며
00:42이스라엘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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