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전쟁 발발 한 달째를 넘기면서 친 트럼프 성향 목사의 편지를 트루스 소셜에 게시했습니다.
00:08이 편지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보금주의 목사인 프랭클린 그레이엄이 지난해 10월 15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것으로 보금주의 보수 기독교계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00:19기반 중 하나입니다.
00:20그레이엄 목사는 편지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과 인질들의 귀화는 놀라운 성과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은 대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0:32그러면서 평화를 가져오는 자는 복을 받는다는 신약성서 마테오 보금의 구절을 인용한 뒤 그게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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