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탓에 중국 방문을 5월로 미뤘죠.
00:05그런데 같은 달,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설도 흘러나고 있습니다.
00:10시진핑 주석이 안방에서 중동과 유럽 두 개의 전쟁을 중재하는 듯한 그림이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00:16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21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속에 3월 말에서 5월 중순으로 밀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00:30일정도 1박 2일로 하루 줄어 관세 휴전을 비롯해 산적한 현안을 논의하기엔 짧은 감이 있습니다.
00:45개선 장군처럼 중국에 입성해 11월 중간 선거용 전리품을 챙긴다는 게 미국의 계산으로 보입니다.
00:53하지만 그 사이 전쟁을 매듭짓지 못할 경우 오히려 중재를 자청한 중국에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됩니다.
01:03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5월 방중 가능성도 미국으로선 신경 쓰이는 대목입니다.
01:09지난 2월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앞두고 이루어진 양국 정상의 화상 통화를 근거로 나온 얘기입니다.
01:26중국 입장에선 같은 달 안방에서 러시아와 밀착을 과시하면서 대미 협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01:35전쟁 당사국이 돼버린 미국과 러시아 모두에게서 양보를 끌어내거나 신리를 챙기기 좋은 구도입니다.
01:46무엇보다 두 개의 전쟁을 중재하는 듯한 그림으로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다질 수 있게 됩니다.
02:025월 트럼프와 푸틴의 연쇄 방중이 성사될 경우
02:06시진핑 주석이 누구를 먼저 만날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02:13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02:15시진핑 주석의 연쇄 방중이 성사될 경우
02:15시진핑 주석이 누구를 갖추고 있는지
02:15시진핑 주석이 누구도 있니깐
02:15소금의 주석이 누구도 있니깐
02:15시진핑 주석이 누구도 있냐ました?
02: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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