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휴일 고속도로 주유소에는 조금이라도 일찍 기름을 채우려는 차량 행렬들이 이어졌습니다.
00:06운전자들은 휴일 나들이 부담해 월요일 추군길도 걱정인 상황인데 하루빨리 기름값이 안정되길 바랐습니다.
00:14시민들의 반응 들어보시죠.
00:32나들이는 거의 웬만하면 안 나가려고 하고요. 출근은 어쩔 수 없으니까 저희 신랑 같은 경우는 새벽에 출퇴근하니까 안 쓸 수가 없거든요.
00:42정말 피치 못할 때만 차라리 움직이려고 하고 있어요.
00:46저번 주랑 요번 주랑 아무래도 차이가 이렇게 몇십 원 단위가 아니고 몇백 원 단위가 벌어지다 보니까 그게 솔직히 크죠.
00:55전쟁이 빨리 끝나서 앞으로는 이전과 같은 동일하게 1700, 1800원 대에서 꾸준하게 부담 없게끔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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