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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 만에 서울 평균 휘발윳값이 다시 1리터에 1,900원을 넘어섰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아침 9시 기준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은 1리터에 1,911.32원으로 어제보다 14.72원 올랐습니다.

1,927원대를 기록한 지난 12일 이후 17일 만에 다시 1,900원대를 돌파한 겁니다.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61.75원으로 5.89원 상승했습니다.

경유의 경우 서울은 1,889.49원으로 12.27원 올랐고, 전국 평균 가격은 5.10원 오른 1,855.06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격은 한국석유공사가 오늘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집계한 수치로, 오후로 갈수록 상승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차 때 주유소 판매가격이 정유사 공급가보다 100원 정도 높았던 점을 감안하면 재고가 소진되는 주유소가 늘어나는 이번 주 주유소 기름값은 2천 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7일부터 적용된 정유사 공급가 기준 최고가격은 휘발유는 리터당 1,934원, 경유는 1,923원으로, 1차 때보다 210원씩 올랐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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