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이란과 협상을 추진하면서도 동시에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00:05병력 1만 7천 명을 이란 인근에 투입하려는 움직임 속에 화재로 수리에 들어간 항공모함을 대체해 새로운 항모전단을 중동지역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00:14김희준 기자입니다.
00:18미 국방부가 중동지역에 1만 명의 지상군을 추가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00:24월시저널은 미국이 이란과의 협상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런 움직임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00:31이미 중동지역에 배치 명력이 내려진 해병대 5천 명과 제82 공수자단 2천 명에 더해지는 병력입니다.
00:39증파되는 지상군에는 고병과 장갑차, 군수지원 부대가 포함될 거란 전망입니다.
00:46따라서 최대 1만 7천 명 규모의 미국 지상군이 이란 근처에 집결하는 셈입니다.
00:51이들은 이란 해안 거점이나 주요 섬 장악, 농축 우라늄 시설 확보 작전에 투입될 가능성이 나옵니다.
00:59다만 전면적 침공에는 부족한 규모라 이란과의 협상을 압박하는 카드로도 볼 수 있습니다.
01:17이와 함께 미 항공모함 부시호가 중부사령부 관할 구역에 배치돼 데이란 작전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01:24중동지역에 전개됐다 지난 10일 화재로 수리 중인 항공모함 포도호를 대체하는 전력입니다.
01:31부시 항모전단에 배정된 유도미사일 구축함들도 이미 본토 모항을 출항했습니다.
01:38이에 맞서 이란도 지상전 대응병력 100만 명을 집결시킨 것으로 알려지면서
01:43종전협상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확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01:49YTN 김유준입니다.
01:50거기서 부동산olog인 호 oppon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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