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치를 하는 고복 대행 테러를 저지른 일당의 총책이 구속기로에 놓였습니다.
00:08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3시 협박과 주거침입, 재물손괴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을
00:20열었습니다.
00:20A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의뢰를 받고 지난 1월 경기 시흥시에 있는 아파트 현관에 인분을 뿌리고 래커로 욕설 낙서를 적는 이른바 보복
00:30테러를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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