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최근 이란에선 트럼프 대통령 암살을 독려하면서, 우리 돈 370억 원 넘는 현상금을 모으는 내용의 메시지가 퍼지고 있다는데요,

외신들은 최근 이란 안에서 트럼프 암살을 독려하는 문자 메시지가 대거 발송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상금 명목으로 2,500만 달러, 우리 돈 370억 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했는데, 29만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른바 '피노키오 트럼프'를 풍자한 이란 일간지 만평도 등장했습니다.

제목은 "세계에서 패배하고 망신당한 거짓말쟁이".

트럼프의 코가 길게 늘어나 호르무즈 해협을 가로지르고 있는데, 끝 부분은 갈라지고 부서져 있습니다.

이란 공습 데드라인을 번복하는 등 최근 트럼프의 주장이 잇따라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풍자한 건데요.

이란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는 트럼프의 발언을 비꼬는 그림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미사일로 타격하는 영상도 SNS을 통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7161552190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렇게 지도부가 계속해서 암살당하는 상황,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란 언론에서 트럼프를 피노키오로 묘사한 만평까지 나오고 있는가 하면
00:08이란 내에서 트럼프 암살을 독려하며 우리 돈 370억 원이 넘는 현상금을 모으는 내용의 메시지가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00:16화면 함께 보시죠.
00:18외신들은 이란 안에서 트럼프 암살을 독려하는 문자메시지가 대거 발송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25바로 이 화면인데요. 현상금 명목으로 2,500만 달러 우리 돈 370억 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00:34이른바 피노키오 트럼프를 풍자한 이란 일간제 만평도 등장했습니다.
00:39제목은 세계에서 패배하고 망신당한 거짓말쟁이라는 기사인데요.
00:44트럼프의 코가 길게 늘어나서 이렇게 호르무즈 해업을 가로지르고 있는데 끝부분은 보시는 것처럼 갈라지고 부서져 있습니다.
00:53이란 공습 데드라인을 번복하는 등 최근 트럼프의 주장이 잇따라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걸 풍자한 겁니다.
01:01그런가 하면 이란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는 트럼프의 발언을 이렇게 비꼬는 그림과
01:07인공지능 AI 기술을 활용해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미사일로 타격하는 영상도 SNS를 통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