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지금 이스라엘 상황에 지금 네타냐후 총리가 처음에만 해도 전쟁의 가장 큰 수혜자가 네타냐후다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00:07이 네타냐후 총리가 지금 이제 좀 곤경에 몰린 것이 31일까지 예산안을 통과시키도록 해야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00:15그렇지 않을 경우에 어떤 일이 벌어진 건가요?
00:17실질적으로 지금 어쨌든 이 전쟁, 중동에서의 모든 이런 긴장과 불안은 사실은 네타냐후의 어떤 정치적 생명과 굉장히 민감하게 작동이 돼서 움직였던
00:30것이고
00:31이번에도 당연히 2월 28일이라는 시점 자체가 네타냐후의 정치 생명에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치는 시점이어서
00:38그런데 이스라엘은 사실은 이 시점을 3월 30일이라는 시점이 만약에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00:4510월 달에 있는 그 선거 부분에서도 본인한테 굉장히 불리하게 지금 작용될 수 있고
00:51사실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초반에는 굉장히 이스라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렀습니다.
00:57그런데 의외로 처음에 최고 지도자를 제거를 하면서 민중 봉기가 일어나고 그러면서 정권이 붕괴가 됐어야 되는 건데
01:05그러지 못하고 즉각적인 반발이 일어나면서 실제로는 신정체제가 오히려 지금은 세습신정궁부체제로 바뀌었거든요.
01:13전시의 군부체제로 바뀌다 보니까 이란은 훨씬 더 대응이 빨라졌던 거죠.
01:19그리고 사실 이란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호르무즈 해업이라는 것을 이란이 단 한 번도 봉쇄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01:27그런데 하면 어떨 것이라는 가설들은 많았는데 실제로 이 부분이 통했던 거죠.
01:32그리고 이 부분이 굉장히 트럼프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알았고요.
01:37그러다 보니까 실제 지금 가장 공경에 처해 있는 인물 중에 또 한 명이 네타냐후 총리로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01:44같습니다.
01:45네타냐후 총리뿐 아니라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상당히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에 놓여 있을 텐데
01:51지금 앞서서는 한중의를 포함해서 여러 나라에 호르무즈 해업 군함 파견을 요청하기로 했지만
01:57지금 모든 나라들이 관망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02:02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섭섭한 마음을 계속해서 표현하는 것 같더라고요.
02:06그래서 이 전쟁이 수습된 이후에 미국이 이런 우방국들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이냐 이런 우려에 지금 시선이 좀 있습니다.
02:16맞습니다. 지금 루비오 국무종장관도 오늘도 표시를 했죠.
02:20나토가 뭐 이란 전쟁은 나토 전쟁이 아니라는데 우크라이나는 우리 전쟁이 아닌데 내가 너 도와주지 않냐.
02:26그다음 나온 보도가 그럼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수 있는 무기를 이란 중독군으로 돌리겠다라는까지 얘기했어요.
02:34어떤 동맹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02:36과거 매티스 장관이 사임한 이유도 하나는 트럼프가 너무 동맹의 가치를 해서 그거를 돈 장사를 했던 것에 대해서 실망을 많이 하고
02:46있어요.
02:47결국 이 전쟁이 끝났을 때 물론 지금 미국이 좀 힘이 세우고 강대국이고 우리가 관세 입성에서 받지 않습니까?
02:54관세 25% 넘으면 그 나라 경제가 출렁연입니다.
02:56그리고 방위비 증액하는 순간 그 나라의 어떤 방위비가 급격히 늘어나면 그 나라의 재원이 떨어지는 거예요.
03:02그럼 어떤 동맹을 압박하지 않습니까?
03:05그런데 과연 이 전쟁이 끝나고 나서 끝난다고 빨리 끝나야겠지만
03:09끝나고 나서 정말 이 전통적인 동맹은 미국을 어떻게 바라볼까?
03:14겉으로는 미국에 합격하겠지만 뒤로는 양다리를 겪을 가능성이 높죠.
03:19그런 걱정 안 든 상황인데 트럼프의 어떤 이번에 물론 트럼프가 협상가고 라고 합니다.
03:27이거는 경제적인 모습이죠.
03:29전쟁에서는 그런 협상의 모습은 저는 안 통한다고 봅니다.
03:33결국 지금 있는 트럼프의 말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의미를 보호하고
03:36이게 마치 협상가의 기술이 아니냐 하지만 전쟁이 자기 계획도 흘러가지 않아서
03:41지금 급급한 마음이 뵙는 말들이 저는 더 많다고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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