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대한 분노 작전에 투입된 미 해군 전투기 FA-18EF 슈퍼우넷이 이란이 발사한 요격 미사일을 가까스로 피하는 영상이 26일 공개됐습니다.
00:10미 군사 매체와 안보 분석가들은 해당 영상이 파키스탄과 가까운 차바르 항구 인근 상공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18이 지역은 전쟁 초기부터 미군의 공습이 집중된 곳으로 해상과 가까워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가 비상탈출 시 구조가 용이한 지역으로 꼽힙니다.
00:28영상 속 전투기는 이 적대 지역을 매우 낮은 고도로 비행 중이었으며 이는 해당 지역의 방공 위협에 대한 정보가 비교적 확보된
00:36상태임을 시사합니다.
00:37해당 전투기를 요격한 미사일은 지상에서 발사된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로 추정됩니다.
00:43이슬람 혁명수비대는 해당 전투기가 격주돼 인도양에 추락했다고 주장했지만 미사일이 전투기 후방에서 폭발하며 파편만 남긴 것으로 보입니다.
00:51전투기는 미사일이 시야에 들어오기 전 좌측으로 선회했으며 조종사가 위협을 미리 인지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1:00이슬람 혁명수비대는 다시 한번 격출을 주장했지만 미 중부사령부는 이를 가짜뉴스라고 부인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01:08다만 소셜미디어 X에 올린 성명에서는 근접 피격이나 항공기 손상 가능성까지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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