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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와 소음으로 민원까지 받은 늑대 2호네?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악취! 제작진도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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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늑대의시간2 #개늑시2 #강형욱 #김성주 #불리퍼피 #분노 #반려견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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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뭐가 저렇게 다 밖에 모여져 있네요.
00:02박근혜, 문 앞에서.
00:07응가를 하네요.
00:10먹어, 설마?
00:13아, 안 돼.
00:24설마.
00:28아, 뭐죠?
00:31식본증 이거 진짜 많이 궁금합니다.
00:35야, 이건 좀 궁금하겠다.
00:37이거 진짜.
00:43아, 새벽입니다.
00:48어?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
00:52출근이 빠른가 보다.
00:55아이고.
00:56오, 일찍 일어나시네.
01:00어, 2도 하고 광배랑 같이.
01:03아이고.
01:063도 하고 박근혜 같이 자고.
01:08현관 앞에서.
01:17잠깐만, 잠깐만 보면.
01:19네.
01:20이걸 보면서 제가 눈에 보인 게 하나 있어요.
01:23어떤 거요?
01:24그 포메라이언이 어디서 자고 있었죠?
01:26현관.
01:27그렇죠.
01:28현관에서 하면 안 돼요?
01:29우리가 공부할 때는 개는 잠자리에서 가장 먼 곳에서 소변대변을 본다라고 책에 나와 있고 그렇게 배웁니다.
01:37오.
01:37그런데 지금 저 친구는 지금도 보시면 현관에서 자고 있었고.
01:41네.
01:42현관에서 소변대변을 보고 거기에 응가를 먹죠.
01:46네.
01:47네.
01:48그리고 우리가 보통 보호자가 일어난다 싶으면 보통 개들은 깨거든요.
01:53네.
01:53저 네 마리 중에 우리 포메라이언은 깼고요.
01:56세 마리는 이렇게 누워있었고.
01:57그런 걸 보면 예민도 면에서는 분리 친구들이 훨씬 더 낫죠.
02:03그렇게 낫고.
02:04그렇네요.
02:04포메라이언이야?
02:05어린데도 불구하고 저 네 마디들 중에는 제일 예민도가 높고.
02:11그래서 여기서 벌써 우리가 풀 수 있는 건 질문 중에 하나인 대변을 먹는다와 연관이 있어요.
02:19오.
02:25아이고.
02:27평일 같은 경우는 제가 새벽 5시에 비상을 하고 그러고 나서 보통 2두 3두랑 산책을 나갑니다.
02:36오.
02:37산책하려고 이렇게 일찍 나가는 거야.
02:40가.
02:41이제 출근할 준비를 해서 6시에 회사로 출근합니다.
02:45회사에서 7시 반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일을 하고 퇴근한 다음에 야외일장.
02:52아 운동을 꼭 하는구나.
02:53다시 헬스를 하고 이제 집에 가서.
02:55아우.
02:59아우.
03:00아우.
03:00아우.
03:00하루갑다.
03:00뭐 뭐.
03:01아우.
03:02아우.
03:02아우.
03:02아우.
03:18아우.
03:18하루갑다.
03:19뭐 뭐.
03:20바쁘네요.
03:21그래서 평일에 잠을 다섯 시간 사실 이상으로 막 자는지는 않는 것 같아요.
03:26그러니까 강아지 케어 때문에 조금 잠을 좀 줄여가면서 해가지고 좀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03:33피곤한데 근데 또 얘들은 또 막 제가 힘들다고 해서 막 이걸 애들을 막 내팽개치고 막 그러고 싶지는 않고요.
03:41남자는 일단 자기 가족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좀 시키고 먹여 살리고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03:47남자다.
03:49아우.
03:50아우.
03:50뭐 책임감이 높습니다.
03:51네.
04:06뭐 생각받치고 왔나보다.
04:08상탱마치고 왔나보다.
04:10삼도 박근혜는 저녁에 가자.
04:16마크는 저녁에 가고 삼두는 다리 아픈 게 쉬고
04:21신발을 싱크대에
04:23이게 무슨 일이지?
04:25인덕션 위에
04:26신발을 인덕션 위에
04:28애들이 신발을 물어뜯을 때가 있어가지고
04:32저도 급하게 뭘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면
04:35저도 모르게 거기다 올리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아요
04:37사실 신발장에 넣어야 되는 게 맞는데
04:43그럴 수 있어
04:44그럴 수 있어요
04:45이거 뭐 어떻게 탁 챙겨가면서 사나
04:52아 근데 이런 행동들이 영향을 미쳐?
04:58최근 일부 세대 반려견으로 인한 소음 악취 공용시설?
05:04엘리베이터 게시글 보면 반려견으로 인한 민원이 있는데
05:07아마 저희 형 집인 것 같습니다
05:09아 민원이 들어오는구나
05:12아 소음
05:14그렇지 원룸에 네 마리가 있으니까
05:18아 그리고 또 문 앞에
05:22아 민원이 있을만 합니다
05:33아이고 아이고
05:35아 그렇지
05:43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이거 피예요?
05:45아 지금 오늘 진짜 아침에 승리
05:48아 누가 누가요?
05:50아 중성을 안 했어
05:51그러니까 2도 하고 3도 하고
05:53일단은 문 열고 들어가면 이제 냄새가 좀 심하고
05:56그리고 이제 애들이 밟다 보니까
05:59바닥에 이제 똥치라고 막 그러니까
06:01그치 냄새 나지
06:02좀 많이 더럽더라고요
06:03평소에 우리 엘리베이터
06:06집 들어가기고 왔을 때
06:08냄새가 너무 심하고
06:09뭐 괜히 신난들이 많이 심해서
06:11영향을 넘게
06:16저거 뭔지 알아요
06:19저거 뭔지 알아요
06:21저거 뭔지 알아요
06:44아 이거 아빠 보호자가 이거 몰랐어요?
06:47
06:47식분증은 알고 있었는데
06:49먹고 있잖아요
06:54아 이거 냄새가 안 나요
06:57아 뭐야 냄새가 왜 이렇게 심해?
07:02아 벌써 우리 제작진들도
07:05벌써 냄새가
07:06들어오니까 냄새가 난다
07:08냄새가 심하다
07:08이건 뭐 영상으로는 냄새를 표현할 수가 없으니까
07:14아 이거 어쩔 수 있을지 어떻게 생각해?
07:21아 이거 진짜 심했다
07:23아 이거 뚫어버렸어
07:28이야
07:39아 우리 제작진들도 뭐 웬만하면 이런 얘기 잘 안 하는데.
07:43그쵸.
07:46여기 마스크를 찍고 들어봤는데.
07:49나 되게 써 그러냐.
07:52게 냄새 중에 역대 쪽인 거 같아서
07:56역대 쪽이라고 얘기하시거든요.
08:00아니 저거를 본인은 못 느끼시는 거예요?
08:02저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탈취제까지 샀는데
08:05이게 연패들을 문 앞에 둬서 그런가 냄새가 좀 많이 새어나가는 거 같고
08:11화장실 안에도 뒀거든요. 혹시 모르겠어요. 그런데 화장실 안에 뒀는데도 거기에 잘 안 싸요.
08:17그렇게 됐을 때 밖에 다 싸버려서. 어쩔 수 없이.
08:24궁금한 게 있습니다. 그 두 마리만 키웠었을 때 위생 상태는 어땠나요.
08:29악취가 이렇게 심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 그때부터 민원이 발생했나요. 그 전에는 문제 없었어요.
08:35전에는 민원이 없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네. 아 네. 저도 키워봐서 아는데 이 정도까지 되려면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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