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3파전으로
00:03좁혀진 가운데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을 겨냥한
00:06당내 후보들의 견제가 잇따랐습니다.
00:09박주민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성동구 체육행사에
00:13도이치모터스가 물품을 협찬한 데 대해 주가
00:16조족으로 서민들에게 피해를 준 기업과 같은
00:19자리에 앉아 술을 마신 것은 도덕적 감수성이
00:22부족한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0:24이에 대해 정원호 전 구청장 측은 성동구
00:27체육행사는 도이치모터스 단독 후원이 아니라
00:3030여 개 기업이 함께 참여한 거라며 이를 은밀한
00:34유착인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나눔 문화를
00:37폄훼하는 처사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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