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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천 석 규모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쇼핑몰이 결합된 복합 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40% 수준입니다.

정 회장은 현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며 공사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스타필드 청라는 오는 2027년 말 준공, 2028년 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SG랜더스는 이곳을 홈구장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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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정 회장은 현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며 공사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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