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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 이란 대표인 알리 무사비는 반관영 메흐르 통신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적과 연계된 선박을 제외하고 모든 선박에 개방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란 정부와 보안·안전 협의를 거치면 통과가 가능하다"며, 국제해사기구와 협력 준비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사비 대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의 근본 원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지목하면서도, "외교는 여전히 이란의 최우선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은 미국의 군사적 압박 수위가 고조된 상황에 나왔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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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 이란 대표인 알리 무사비는 반관영 메흐르 통신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적과 연계된 선박을 제외하고 모든 선박에
00:11개방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3이어 이란 정부와 보완 안전 협의를 거치면 통과가 가능하다며 국제해사기구와 협력할 준비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21무사비 대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의 근본 원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지목하면서도 외교는 여전히 이란의 최우선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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