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된 육선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각각 수용불가 입장을 내며 공개 반발했습니다.
00:11주 부의장은 어제 SNS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결정은 대구시장 선거 포기 선언으로 부당한 컷오프에 대한 사법적 판단을 구하고 당내의 자구 절차를
00:23밝혔다고 밝혔습니다.
00:24이진숙 전 위원장도 입장문에서 공관위 결정을 납득할 수 없고 최근까지 나온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선두를 달렸다고 주장하며 공관위가 결정을 제고해줄 것을
00:36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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