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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대전의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과 구조 활동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오후 불이 난 장소에서, 소방 관계자 등으로부터 화재 개요와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건물 붕괴 지점 주변 등을 둘러봤습니다.

특히,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방안 등을 묻고, 구조 활동 과정에서 '2차 사고'가 나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희생자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유족들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신속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 설명과 신원 확인 시간 단축, 대전시청 내 분향소 마련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따라 사고 원인과 구조 상황을 정례적으로 유족에게 자세히 브리핑하고, 정부 합동 조사단에 보안 사항을 유지하는 선에서, 유족 1~2명을 임석하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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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의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과 구조 활동을 점검했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불이 난 장소에서 소방 관계자 등으로부터 화재 개요와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건물 붕괴 지점 주변 등을
00:17둘러봤습니다.
00:18이 대통령은 이어 희생자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유족들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00:23유가족들은 신속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 설명과 신원 확인 시간 단축, 대전시청 내 분향소 마련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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