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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본부 출범식이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2023년 출범 이후 50여 개 협력사업을 추진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이 조직을 3급 본부 체계로 격상하고 2개 전담 부서를 신설해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자치권과 재정 분권 확립으로 부·울·경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통합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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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 출범식이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00:05박형준 부산시장은 연방제 버금가는 강력한 자치권과 재정분권 확립으로 부울경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통합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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