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 가운데 지도부와 가까운 인사에 막말 논란까지 더해졌습니다.
00:07장해찬 여의도원구원 부원장, 장동혁 대표의 원픽으로 꼽히는데
00:12오세훈, 이준석, 한동훈, 연대?
00:15늙은이들이 제정신이냐?
00:17양상훈, 조갑재 양심 없다.
00:21이러면서 늙은이는 멸칭 아니다.
00:24라고 얘기를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28조선일보의 양상훈, 주필까지 소왕이 된 상황인데
00:33점잖으신 분인데
00:36장해찬 여의도원구원 부원장의 늙은이들 제정신이냐라는 발언
00:40바로 양상훈, 주필이나 조갑재 기자의 주장에 반발을 한 겁니다.
00:48어떤 주장이었을까요?
00:55오세훈은 서울시장, 한동훈은 부산보궐선거, 이준석은 경기도지사로 정치의 중원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01:01보수의 삼과평대 구상이 행동하는 다수를 일깨워 역전 드라마로 이어질지 모른다.
01:05그러니까 이 세 사람을 중심으로 보수를 재편해야 한다라는 주장을 조갑재 기자 아니면 양상훈 논설위원 등이 한 건데
01:14이에 대해서 장해찬 여의도원구원 부원장이 늙은이들 제정신이냐면서 발언하면서 일파만파 논란이 된 겁니다.
01:22김광선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1:24재정신이란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누가 재정신이 아닌지 모르겠어요.
01:30재정신이 아닌 사람이 재정신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욕을 하는 것인지
01:34아니 보수의 연대를 구축하였다는 말은 재정신에서 합리적인 얘기 아니에요?
01:39그러면 재정신으로 얘기하는 내용을 재정신이 아니라고 한 사람을 있다고 한다면
01:44누가 재정신이 아닌 것은 드러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48이게 이제 국민의힘의 현 주소거든요.
01:50그래서 지금 당권파 중에 일부 장정혁 대표에 임명한 제가 볼 때는 늙은이들이라고 하는데
02:00모르겠어요. 늙은이들은 마치 표준화 질문 얘기였는데
02:05늙은이들보다도 훨씬 못한 게 젊다고 해서 우리가 참신 혁신 얘기를 많이 하는데
02:10이 사람들이 제가 볼 때는 사고가 정상적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요.
02:17그런데 지금 보수의 재건이랄지 저런 사람들이 잘 되는 걸 못 보겠다는 거 아니에요.
02:24장혁찬 이야기는.
02:25계속적으로 윤석열, 어게인의 대표적인 젊은 친구들이 장혁찬, 박민혁 이런 사람이라고 지목하는 거 아닙니까?
02:33그런데 계속적으로 계속 윤어게인하면서 어떤 보수의 괴멸을 젊은 사람들이 앞장을 서고 있는 거예요.
02:39저게 젊다, 청년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02:42왜냐하면 외모만 젊고 청년이지 생각하는 것은 전혀 그거와 정반대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02:49아까 이 사실은 제가 볼 때는 지금 공천관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렇게 예상을 했는데
02:57이 정도 난장판이들이라고는 저는 상상을 못 했어요.
03:00물론 윤석열과 절연을 못하는 장동혁이, 장동혁 대표가 윤어게인의 가장 앞장서는
03:08이정현을 공관위원장에 임명했을 때부터 예상했던 건 맞아요.
03:14많은데 지금 본인들의 운명도 사실은 대구 정도에서만 떨어져도
03:20본인들의 사실은 입지가 어려워지는 거 아니에요?
03:23그러면 대구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라도 뭔가 경쟁력 후보를 내세우겠다는 거 아니에요.
03:29본인들이 내세우는 얘기란 뭐냐면 참신과 혁신이라는 얘기예요.
03:36그런데 지금 내정설로 불거지고 있는 이준수 전 방툭위원장,
03:41그다음에 충북의 윤곽근, 윤석열의 변호사.
03:46이 사람들이 참신하고 혁신적입니까?
03:48거짓말하는 거죠.
03:49왜 참신혁신하지 않는 사람을 참신혁신이라고 얘기하면서 만약에 공천을 하다고 한다면
03:54이건 공천관리위원회가 아니고 사심관리위원회예요.
03:58사심관리위원회.
03:59결과적으로 따지면 공천관리위원장을 이정현을 지명한 것 자체는,
04:04임명한 것 자체는 이런 식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공천관리위원회를 지명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
04:10이정현 위원장이 중간에 공관위원장 사퇴했는데
04:14상도희 대표가 계속 복귀해달라고 애글보컬 했잖아요.
04:18이것도 제가 볼 때는 좀 짜고 치는 코스도 같아 보여요.
04:21그러니까 전권을 줄 테니까 복귀해라.
04:24그걸 네 마음대로 해라.
04:25이게 바로 이심전심이죠.
04:28왜? 같이 마음이 똑같으니까.
04:30그러면 충청도에서도 마찬가지, 충청북도도 마찬가지고 대구에서도
04:35지금 공천 내정서를 지금 지목되는 사람들은 반발 않고 있잖아요.
04:43나머지 반발하는 사람들이 바로 내정이 안 된 사람들이거든요.
04:47그러면 이미 짰다는 거 아니에요.
04:49그래서 마치 경선을 시키는데 뭔가 이름 없는 사람 하나하고
04:56뭔가 어쨌든 간에 강성 지지층, 윤석열 어게인을 주장하는 사람을 경선을 시켜요.
05:01그럼 이게 전략 공천이지.
05:03이게 경선입니까?
05:04그러니까 아주 치밀하고 제가 볼 때는 상당히 교활스럽게
05:08지금 경선을 그렇게 몰고 가고 있다.
05:10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05:11물론 경선을 공정하게 해도 사실은 경쟁이 있는 후보를 해도
05:16과연 이 선거는 정말 어려운 선거인데
05:18저런 식으로 대표하고 공간위원장하고 이심전심해서
05:234천억 형식으로 사심을 이미 정해놓고
05:27뭔가 공천을 하려는 저런 태도들.
05:30이것은 사실일 수도 아닐 수 있어요.
05:32아니면 객관적으로 볼 때는
05:33저렇구나 하고 국민들이 이해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닙니까?
05:38그런데 어떻게 이걸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해서 선거를 치르겠다는 거예요.
05:44결과적으로 선거에는 관심이 없고
05:45결과적으로 윤호기인 세력을 부활시켜서
05:48어떻게든지 당권 유지하고
05:50국민의힘을 윤호기인 세력의 당으로 만들려는
05:54그런 의도밖에 없다.
05:56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05:57김건선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 전해드렸습니다.
06:01내정설은 일부 후보가 제기하는 의혹일 뿐
06:03아직 사실로 단정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06:06공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만큼
06:07공천 결과를 좀 지켜봐야 한다는 말씀도 거듭드립니다.
06:10이 뵈러가 제기하는 의혹일 뿐
06:10그 부분에 대한 강한 비판을
06:11하고 있는 방한 비판을
06:11이 뵈러가 제기하는 의혹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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