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제가 이 소식들도 전해드리려 합니다.
00:02화면을 볼까요?
00:05올해 첫 천만 영화이죠.
00:08지금까지 137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면서 코로나 이후에 최다 관객 영화가 된 바로 왕과 사는 남자.
00:16비운의 왕 단종 말고도 이 역사 속 인물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00:23영관이 누군지 아십니까?
00:24노상군 이용이에요.
00:26얼마 전까지 이 나라의 왕이었던 사람이요.
00:29노상과 통하는 자는 죽으려 한다.
00:33이놈이 감히 왕족을 능면하니가.
00:35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들일 것이지 않다.
00:40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00:43바로 엄흥도.
00:46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엄흥도 후손에게 내린 완문.
00:49그러니까 관부에서 발급한 고문서를 저렇게 최초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00:54완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00:56후에 영조의 명에 따라서 바로 엄흥도의 육대손 등에게 군역과 자벽 등을 면제하게 하라.
01:05국립중앙도서관은요, 국가가 단종을 끝까지 지킨 엄흥도의 충전을 어떻게 기억하고 그 후손을 어떻게 대우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사료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01:19예, 그리고 방탄소년단 BTS의 컴백 광화문 공연 D-3입니다.
01:27벌써부터 세계적인 관심이 지금 이곳, 이곳 광화문에 쏠리고 있는데요.
01:32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멤버들의 고민을 담은 이 다큐멘터리 예고편이 하나 공개됐습니다.
01:39사실 그 BTS라는 팀 자체가 그런 것 같은데
01:42되게 멋진 왕관, 큰 왕관이어서
01:45여행하는 것들이 달라지고 계속 똑같은 걸 할 수는 없죠.
01:50좀 버겁죠.
01:52지금 이게 가능할까?
01:54좀 낫네.
01:56변화를 주려면 지금밖에 없다고 판단해서 우리가 하려고 한다 이러니까.
02:00뭐 고통도 있을 거고 결국 그 끝은 웃으면서 훔쳐지지 않을까.
02:10BTS도 저렇게 고민하면서 하는데 갑자기 제가 좀 부끄러워지는데요.
02:15이 컴백 공연 준비는 지금 우리 경찰도 하고 있습니다.
02:18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2002년 월드컵 당시와 맞먹는 약 26만 명이 몰릴 곳으로 보고요.
02:27막바지 안전점검에 돌입을 했습니다.
02: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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