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안보수장을 제거하자 이란은 복수를 다짐하며 거센 반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우리 정부는 경제 파장 최소화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분석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우리 증시 상황부터 짚어보겠는데 오늘 코스피가 5%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6000선 고지 앞두고 있는데 지금 이 중동 상황에 적응을 한 걸까요?

[허준영]
아무래도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반도체는 여전히 뜨거운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반도체 부문 같은 경우에는 업황 자체가 앞으로 계속 좋을 거다. 전쟁만 빨리 끝나면 괜찮을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전자는 어쨌든 특별배당 같은 거 하기로 했고 얼마전에 이재명 대통령 자본시장 간담회 같은 것들도 있었고요.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방점을 찍었던 게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젠슨 황 대표가 삼성전자 땡큐, 이런 발언을 하면서 삼성전자가 미국 AI랠리에 제대로 올라탄 상황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 주가를 좀 발목잡았던 건 아무래도 중동인데 중동에서 나오는 얘기 중 하나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는 유조선이 조금씩 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것 때문에 또 전반적으로 미국 시장도 희망을 갖고 있고 우리나라 시장도 희망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겠는데 하지만 이런 시장의 기대감과는 달리 중동 현지 상황은 여전히 긴장감이 높은 상황인데 지금 안보수장 라리자니가 제거가 됐고 이란은 가혹한 복수를 예고한 상황입니다. 향후 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김열수]
서로가 참수작전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서, 이스라엘은 또 이란을 향해서. 결국 이렇게 되면 서로의 적개심만 더 강해지는 거거든요. 국민을 서로 더 단결시키는 데 계기가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분열이라...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8171347966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스라엘이 이란의 안보수장을 제거하자 이란은 복수를 다짐하며 거센 반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6중동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우리 정부는 경제 파장 최소화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00:11이 시간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분석해 보겠습니다.
00:18어서 오십시오.
00:18네, 안녕하세요.
00:20우리 증시 상황부터 좀 짚어보겠는데 오늘 코스피가 5%대로 굉장히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00:266천선 고지 앞두고 있는데 지금 이 중동 상황에 적응을 한 걸까요?
00:31아무래도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반도체는 여전히 뜨거운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00:37이렇게 반도체 부분 같은 경우는 지금 업황 자체가 앞으로 계속 좋을 거다.
00:42전쟁만 빨리 끝나면 괜찮을 거다라는 얘기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00:45삼성전자는 어쨌든 간에 지금 특별 배당 같은 거 하기로 했고
00:49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 자본시장 간담회 같은 것들도 있었고요.
00:54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또 방점을 찍었던 게
00:57이제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01:00젠슨 황 대표가 삼성전자 땡큐 이런 발언을 하면서
01:03삼성전자가 미국 AI 랠리에 제대로 지금 올라탄 상황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1:10거기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우리나라 주가를 좀 발목 잡았던 건 아무래도 중동인데
01:15중동에서 나오고 있는 얘기 중에 하나가
01:17호르무즈 해업을 좀 통과할 수 있는 유조선이 조금씩 늘고 있는 거 아니냐.
01:22이런 것 때문에 또 전반적으로 미국 시장도 희망을 좀 갖고 있고
01:25우리나라 시장도 희망을 갖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01:28어쨌든 기대감이 좀 반영된 것으로 볼 수가 있겠는데
01:31하지만 이런 시장의 기대감과는 달리
01:34현지 상황은 여전히 긴장감이 높은 상황인데
01:36지금 안보수장 라리라니가 제거가 됐고
01:41이란은 가혹한 복수를 예고한 상황입니다.
01:44향후 전쟁에 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십니까?
01:47지금 서로가 참수작전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01:51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서 이스라엘은 또 이란을 향해서
01:54결국 이렇게 되면 서로의 적개심만 더 강해지는 거거든요.
02:00또 국민을 서로 단결시키는데 더 단결시키는 계기가 되는 거고요.
02:05그러니까 분열이라는 건 있을 수가 없는 거죠.
02:07그래서 이렇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02:11더군다나 라리잔이라고 하는 사람이 우리말로 하면 안보실장이거든요.
02:16국가안보실의 안보실장인데
02:18이 사람이 어떻게 보면 최고 지도자의 지시를 받아가지고
02:24전체 지금 전쟁을 조율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02:27이제 이 사람이 죽었잖아요.
02:29그러면 그 후에 누가 지금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 그러냐 하면
02:34잘라리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2:36그런데 이 사람은 2009년부터 2013년 그때
02:43이미 국가안보실장을 한 사람일 때 이미
02:46그래서 이 사람이 다시 올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고 그러는데
02:52이 사람의 경우는 한쪽 다리가 좀 불편하고
02:57그러니까 그때 전쟁을 통해서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03:01훨씬 더 강경한 사람이 또 들어서게 되는 거죠.
03:04그러면 이게 전쟁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더 강경한 쪽으로 영향을 미치지
03:09좋은 쪽으로 영향을 미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03:12결국은 계속 강경파가 득사할 것으로 보이는데
03:15참수를 하고 작전을 진행할 때마다
03:17이스라엘이나 미국은 어떤 민중 봉기나 시민들의 일어남을
03:21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03:23정작 이스라엘은 이런 시위대가 학살당할 거라는 보고를
03:27미국이 했다고 해요.
03:28참 거과 속이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요.
03:31거의 마케아벨리 같은 사람이라고 봐야죠.
03:34그래서 지금 한쪽에서는 민중 봉기하라고 해놓고
03:38또 정작은 보고서에서는 민중 봉기 일어나면
03:41아마 혁명수비대가 이들을 지난번 3만 5천 명 죽였는데
03:45그 이상으로 죽일 거다.
03:47이런 식으로 보고를 한단 말이죠.
03:48그러니까 얼마나 이율배반적입니까.
03:51그런데 내탄노 총리의 지금까지의 정치력으로 봐서는
03:55충분히 그러고도 남으실 분이다.
03:57이렇게 봅니다.
03:58그런데 지금 민병대가 계속 주민들을 검문 강화하고
04:01지금 차 안도 수색하고 핸드폰도 보고 있다고 합니다.
04:05이럴수록 더 지금 시위대 내 움직일 수가 없는 상황 아닌가요?
04:08그렇죠. 꼼짝하지 못하게 하는 거거든요.
04:11일단은 계속해서 이렇게 참수 작전이 일어나게 되면
04:15원래는 분열할 수 있었던 요소들도 있었거든요.
04:18반정부 시위도 사실상 작년도 12월달, 1월달, 2월달이 있었던 거고요.
04:23또 모스타바에 대해서 모두가 찬성하는 건 아닙니다.
04:26많은 이란 시민들이 반대도 하고 그러는데
04:29실제로 이런 상황에 닥치다 보니까
04:32오히려 이런 상황이 이란 국민들을
04:35민족이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로 뭉치는 계기로 만들어주는 거거든요.
04:40그러다 보니까 혁명수비대는 더 강하게 날 수밖에 없는 거고요.
04:44이런 상황 속에서 만일 시위가 일어나면
04:46오히려 작년도에 있었던, 그래서 올해 2월달까지 있었던
04:50그런 학살보다도 더 끔찍한 학살이 일어날 수도 있다.
04:54이렇게 볼 수 있죠.
04:55지금 그리고 두문 분출 중에 모스타바, 새 최고 지도자가
04:59최고 지도자가 된 뒤에 처음으로
05:02외교안보정책회의 주재했다는 보도가 나오긴 했습니다.
05:06부상설과 사망설이 계속 나오는 와중에
05:08어쨌든 본인은 지금 이렇게 행보를 하고 있다.
05:10이런 소식을 흘리는 걸까요?
05:12네, 제가 볼 때는 이것이 사실인지 가짜인지도 확인할 수는 없는 거고요.
05:16지금까지는 얼굴 다쳤다, 다리 다쳤다.
05:19그리고 부상이 심해서 모스타바에서 치료를 하고 있다.
05:24푸틴이 초청했다, 안 했다.
05:25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있잖아요.
05:27그런데 지금 이렇게 안보정책회의를 주관했다고 얘기하거든요.
05:32주관한 회의의 장소, 참석한 인물
05:36이런 것들이 전혀 나오지 않고
05:37게다가 육성조차도 안 나오고 있잖아요.
05:40이걸 어떻게 우리 보고 믿으라고 얘기하는 거죠.
05:42그래서 제가 볼 때는 말 한마디만 그래도 육성으로도 하고
05:47얼굴만 보여주더라도 이것을 전 세계가 믿거나
05:50또 이러한 국민들도 믿을 텐데
05:53이런 얘기만 계속해서 메신저를 통해서 말만 하고
05:56실질적으로는 얼굴도 보여주지 않고 그러니까
05:59계속해서 회의감이 드는 거죠.
06:01이게 진짜 사실일까?
06:02이런 생각이 계속
06:05이런 사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보는데요.
06:08아무래도 내일 모레 3월 20일 충분히 있잖아요.
06:11충분히 이란의 새해에 해당이 되거든요.
06:15그때는 뭔가 메시지를 내야 돼요.
06:17그래서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한 이틀만 기다리면
06:20저 사람이 지금 살았는지 얼마나 부상을 당했는지
06:23어떤 메시지를 낼 건지
06:24그에 대해서 알 수가 있기 때문에
06:26저는 3월 20일이 굉장히 기다려집니다.
06:283월 20일이요.
06:29그러니까 라마단이 끝나는 기간이...
06:30아닙니다.
06:31이란의 영역으로 볼 때는 새해가 시작하는 날은
06:35우리는 충분히라고 얘기하잖아요.
06:36새해가 시작하는 날이기 때문에
06:38새해가 시작하는 날은 전통적으로
06:40이렇게 최고 지도자가 무슨 메시지를 내는 모양입니다.
06:43알겠습니다.
06:44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6:46전쟁이 이렇게 장기화가 되면서
06:48우리 정부는 계속해서 어떤 자원 안보나
06:50경제에 대해서 고심을 할 수밖에 없는데
06:52지금 자원 안보 위기 경보를 격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06:56총 4단계로 되어 있는데
06:57이제 2단계가 되는 건가요?
06:58네, 맞습니다.
06:59현재 관심 단계인데
07:00이걸 주의 단계로 올리려고 준비 중이라는 거고요.
07:03주의 단계가 가게 되면 우선은 산업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07:07원유에 대한 그리고 수요랑 공급 쪽을
07:11이제 계획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07:13그래서 공급과 같은 경우는
07:15지금 정부가 갖고 있는 1억 배럴 정도의 비축류가 있잖아요.
07:18그럼 비축류를 당장 방출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07:21향후에 어떤 조건화에서 어느 정도로
07:24비축류를 방출할 것이다 라는 것에 대한
07:27그런 계획을 공개를 할 예정이고요.
07:30그리고 민간도 사실은 현재는 정유사들이 규정상
07:35연평균 1 내수 판매량이 한 41분을
07:39보유량으로 갖고 있어야 되거든요.
07:40이것들에 대해서도 향후 조금 수급이 지금 불안정하니까
07:45좀 41분보다 줄여주는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07:48또 하나 더 중요하게는 어떻게 보면
07:50수요관리 측면이 들어갈 수가 있는데요.
07:53이게 이제 공공 부분에서의 차량 오브제를 들어갈지 말지
07:57이것에 대한 얘기 그리고 이것들을 민간으로 확대할지 말지에 대한 얘기
08:02마지막으로 휘발유라는 경우에 대해서
08:04현재는 작년 수출한 양 이상으로 수출 못하게 걸어놨거든요.
08:08이것을 조금 더 타이트하게 가져갈지까지도
08:11이제 아마 계획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14결국은 유가라는 것을 잡기 위해서
08:16공급 차원에서 수요 차원에서
08:18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는데
08:20좀 자세히 보면은 지금 청와대에서 밝힌 내용 보면은
08:23아랍에미리트에서 2400만 배럴 석류를 확보했다고 해요.
08:28지금 UAE가 다른 나라 아니고 우리나라에게 최우성으로 공급하겠다
08:32이런 약속을 했다고 하던데요.
08:34네. 먼저 최근과 같이 원유 구하기가 힘들 때는
08:36어쨌든 간에 가장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방법은
08:39어떻게든 우리가 원유를 빨리 구해놓는 것이 중요한데요.
08:43지난 6일에 강훈식 비서실장께서 가셔서
08:46600만 배럴을 확보해놓았죠.
08:49이번에 이제 1800만 배럴을 추가적으로 확보했으니까
08:52총 2400만 배럴입니다.
08:54그런데 이제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쓰는 원유량이 얼마 정도 되냐면
08:58대충 한 275만 배럴 정도 됩니다.
09:00그렇게 봤을 때는 이 2400만 배럴이라고 하는 게
09:03우리가 대충 한 2주 정도 쓸 수 있는 분량 정도 되겠다라고 보실 수
09:09한 8일 정도, 죄송합니다.
09:108일 정도 쓸 수 있는 분량 정도 되겠다라는 거고요.
09:13그다음에 이제 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는
09:15시청자분들께서 생각하실 때
09:17이게 호르무즈 해업 옆에 있어서
09:19여기서 원유를 빼내오기가 쉽지 않을 텐데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텐데요.
09:24아랍에미리트가 예전에 한 번
09:25원유 수급 같은 게 문제가 생겼던 것에 교훈을 얻어서
09:30호르무즈 해업 바깥쪽으로 파이프라인을 하나 뚫어놓은 게 있습니다.
09:33그래서 하루에 한 340만 배럴 정도 생산하는데
09:36그중에 한 절반 정도는 이 파이프라인으로 보낼 수 있어요.
09:39그럼 호르무즈 해업 바깥으로 보내서 실어서
09:42우리나라로 옮기겠다는 건데
09:43다만 걱정되는 건
09:45여기가 이제 푸자이라항구라고 하는 곳인데
09:47여기서 실어야 되는데
09:48여기가 최근에 이란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어서
09:52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걱정이 좀 있습니다.
09:54공급 차원에 좀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까지 짚어봤는데
09:57아까 언급하신 수요 차원에서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10:00오브제를 정말 시행을 한다면
10:03효과가 어느 정도가 있을까요?
10:05그러니까 이게 우선은 굉장히 정부에서 강력하게 실행을 하지 않으면
10:10이제까지 예를 들어서 서울시에서도 최근에 이런 부제를 하기도 했었거든요.
10:15자발적으로요.
10:16그런데 사실은 그때는 어떤 운전자들
10:19많은 운전자들이 사실 본인은 부제 신청을 해놓아서
10:22혜택은 다 받고 사실은 이행을 잘 안 해서
10:25사후적으로 이것을 강요할 수 있는
10:28혹은 모니터링할 수 있는 수단이 별로 없다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10:31그렇게 봤을 때는 조금 정부가 만약에 오브제나 십부제를 시행한다고 한다면
10:36첫째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좀 예방하기 위해서는
10:39이런 부제를 조금 강력하게 실시할 수 있는 수단 같은 걸 마련해야 될 것 같고요.
10:43그런데 생각해보면 오브제나 십부제를 한다는 게 결국 뭐냐 하면
10:48수요를 좀 꺾겠다라는 건데
10:49이게 이제 뭐랑 충돌할 수 있냐면
10:52얼마나 저희가 최고가격제 실행했잖아요.
10:54최고가격제라는 건 기본적으로
10:56원유가격을 시장에서 지금 떼오는 가격보다 좀 낮게 형성하게 만들어서
11:01수요를 조금 어떻게 보면 좀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11:04필요하신 분들은 가져다 쓸 수 있게 만드는 조치잖아요.
11:07그래서 이 최고가격제랑 좀 충돌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11:11또 하나 또 격정되는 부분은
11:12어쨌든 간에 자동차를 생업에 이용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11:17운송업에 계신다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는
11:19어떤 예외 조항을 어떻게 둘지
11:21결국은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11:24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정부의 노력에 대해서 좀 짚어봤는데
11:27이 호르무즈 회업의 관리에 대한 부분
11:30결국은 트럼프 대통령도 좀 연합을 구성해서
11:33이곳에 좀 호의를 한다거나 이런 것들을 계속 요청을 했었는데
11:36결국은 아무도 반응이 없자 스스로 깨버렸습니다.
11:40도움 필요 없다고 했는데
11:41결국에는 이 선택이 본인이 제안해놓고 또 본인이 파기를 했잖아요.
11:45자업자득이고 스스로 족쇄를 채웠다 이런 분석이 있더라고요.
11:48참 트럼프 대통령에서는 화는 많이 나긴 할 겁니다.
11:51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자업자득의 성격이 굉장히 강하죠.
11:56우리가 과거에 걸프전이 일어났을 때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전이 일어났을 때
12:00그리고 이라크전이 일어났을 때
12:02이라크전은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12:03그때의 전 세계 그리고 특히 서방권에서는 우리가 미국이다 그랬어요.
12:09그러니까 미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그랬거든요.
12:13그러니까 아버지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때 다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12:17그런데 지금은 안 그렇거든요.
12:19그러면 왜 안 그러냐 하는 것이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될 것 같아요.
12:24트럼프 대통령이 결국은 취임하고 나서부터 계속해서 서방권에 대해서 이렇게 관세를 매겼잖아요.
12:32그러면서 서방을 향해서 또 동맹을 향해서
12:35동맹이 실제로 적보다 우리를 더 많이 뜯어먹는다.
12:38참 표현이 좀 거칠긴 한데 그렇게 표현하기도 했고
12:42우크라이나에 대해서 그렇게 지원을 해야 되는데
12:44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지원을 안 하겠다고 그러는 거잖아요.
12:47솔직히 얘기를 하면.
12:48게다가 나토 탈퇴 위협까지도 했고
12:51그리고 그린란드 패닉까지도 얘기를 한단 말이죠.
12:55그러다 보니까 유럽에 있는 나토 국가들과 유럽연합에 속해 있는 국가들이
13:00굉장히 불편한 거죠.
13:02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구성을 해달라고 했을 때
13:05과거에 걸프전이나 아프가니스탄전 또는 이라크전 대체로
13:08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니까
13:10트럼프 대통령이 화가 좀 많이 났을 거다 이런 생각은 해요.
13:15트럼프가 이렇게 화낸 적이 없었다.
13:17미 상원의원의 말도 전해지긴 하는데
13:19지금 이런 가운데서 당장 트럼프를 만나야 하는
13:23그 정상은 일본 다카이치 총리입니다.
13:26굉장히 발등이 부리떨어진 상황인데
13:28일본 내에서 계속 언론들이 얘기하기로는
13:30자위대 파견에 대한 성격, 그런 관측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34네. 그래서 다케이치 총리의 입장에서 보면
13:38참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13:41날짜는 이미 잡혀졌으니까
13:43바꿀 수도 없는 거니까 이제 가는 거거든요.
13:46아마 다케이치 총리는 이 며칠 사이에
13:48정부 차원에서 이 문제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13:52그래서 그 안을 가지고 지금 비행기를 타고 가고 있는데요.
13:56내일쯤 다시 일본하고 정상회담을 하면
13:59제가 볼 때는 자위대 파견에 대해서
14:01긍정적으로 답변할 겁니다.
14:03아마 긍정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말을 안 한다고 하더라도
14:08우리는 거기에 연합함대에
14:11우리 자위대를 파견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14:13라고 얘기할 거예요.
14:14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이 확 달라지겠죠.
14:16보라. 이렇게 이제 위대한 동맹이 있다.
14:20이것만큼 이런 위대한 동맹이 어디 있느냐.
14:23이렇게 축해 세우게 될 거고
14:25그게 결국 한국과 그리고 서방권 국가들한테
14:27다시 압력으로 작용을 할 거거든요.
14:30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필요 없다라고 한 것을
14:33사실대로 믿기보다는
14:34오히려 또다시 가능성이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
14:37우리는 준비하고 대처할 필요가 있다.
14:40이렇게 보죠.
14:41지금 이런 가운데서도 미국 인사들도
14:45다른 목소리를 좀 내고 있습니다.
14:47전쟁에 대해서.
14:48지금 대테러센터 수장이 사의를 표명했는데
14:51지금 이란에 미국 위협은 없었고
14:54양심상 그 전쟁을 지지하지 못하겠다.
14:57하면서 그만뒀습니다.
14:58네. 조켄터는 대테러 국장이죠.
15:01대테러 국장이 크게 세 가지 이유를 대면서 사퇴를 했고요.
15:05그리고 한 가지는 개인적인 게 있긴 있습니다.
15:08그래서 세 가지 이유를 댄 거지
15:10지금 우리한테 말씀하신 것처럼
15:11미국에 대한 임박한 위협은 없었다.
15:15그런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15:18이란이 우리한테 공격할 것이기 때문에
15:20우리가 공격을 한 거다.
15:21그게 이제 사실상 이란 공습에 대한
15:23어떻게 보면 정당성 그걸 주장했는데
15:26그게 아니었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15:29두 번째는 이 전쟁은 이스라엘과 로비 단체에 의해서
15:32이루어졌다라고 주장을 하는 거예요.
15:34그래서 이것은 미국의 결정이 아니고
15:36오히려 이스라엘과 로비 단체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
15:41아니다.
15:42그러니까 미국의 단독 결정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요.
15:45세 번째 얘기한 것이
15:50세 번째는 제가 어디다 적어놨는데 깜빡했네요.
15:55그래서 지금 이런 것들로 해서
15:57이 사람 입장에서 보면
15:59또 자기 부인이 2019년도에 시리아에서
16:03이렇게 육군 중사로 전사했어요.
16:05그래서 이게 사실상 이란의 임박한 위협도 아니고
16:10또 이스라엘에 의해서 로비 단체에서 이루어진
16:14이런 전쟁에 우리 다음 세대가
16:16다시 전쟁에 투입이 돼가지고
16:18지금 벌써 희생자가 나오고 있는데
16:19계속 희생이 나면 어떡하느냐.
16:21다시는 안 된다.
16:22그러면서 사퇴를 한 것이죠.
16:26그러다 보니까 이게 제가 말하는 과정 속에서
16:29생각이 났는데
16:30하나 더 이유를 댄 것이 바로
16:32이것은 미국 우순주의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거다.
16:36막아라고 하는 것이 전쟁에 참여 안 하는 건데
16:38스스로가 전쟁을 지금 일으킨 거 아니냐
16:41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16:42그래서 이런 세 가지 이유와
16:44하나의 본인의 가족에 대한 어떤 그런 생각과
16:48그리고 미래 청년들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사퇴를 했는데
16:51이것이 이제 단발로 끝날지
16:54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는
16:56잘 모르겠습니다.
16:58그러나 이렇게 얘기했다는 것 자체는
17:00트럼프 대통령한테는 아주 치명상을 입혔다.
17:03이렇게 볼 수가 있죠.
17:04지금 공지에 몰린 이 트럼프가
17:06다음 카드를 무엇을 꺼낼 것인가
17:09라고 봤을 때
17:10일단 지금 이동하는 병력이 있지 않습니까?
17:13이 해병대 2,500명 정도가
17:15주말쯤에 호르무즈에 도착할 것으로 보이는데
17:18결국은 하르그섬
17:20이란의 석유 핵심 시설이 있는 곳에
17:22장악을 좀 시도를 할까요?
17:24제가 볼 때는 이제 지금
17:27거의 뭐 도착할 때가 다 됐을 겁니다.
17:30다 됐을 텐데
17:31거기에는 4만 톤급이에요.
17:344만 톤급인데
17:35US에서 트리폴리함이라고
17:36F-35가 한 20대 정도 그 위에 실려있고
17:41그리고 이제 해병대에 한 2,500명이 이번에 같이 가는 것 같습니다.
17:45그러면 해병대가 간다는 것은
17:46물론 F-35가 간다는 것은
17:48공습에 참가하기 위해서 가는 거고요.
17:51해병대가 간다는 것은 결국 상륙작전을 하기 위해서 가는 거거든요.
17:56그러면 우선 상륙작전을 어디다 할 거냐 하는 것을
17:59생각해 볼 수 있을 텐데
18:00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8:02하르그섬
18:03그걸 지난번에 폭격을 해서 장악하기 위해서
18:06가는 거 아닌가
18:07이런 생각이 하나 있을 수 있고
18:09다른 하나는 호르무즈 입구
18:11입구에 보면 아부무사라고 하는 섬이
18:14조그만 섬이 있어요.
18:15그리고 대충부라고 하는 섬도 있는데
18:17이게 대충 우리나라의 대청도 크기만 하는
18:2112제코킬로미터
18:22그 다음에 10제코킬로미터 정도 되는데
18:24여기서 지금 계속해서 단거리 탄도미사일하고
18:27그 다음에 드론을 날리는 발사기지거든요.
18:29여기를 때리고 여기를 이제 점령할 것인지
18:32그건 아직 모릅니다.
18:33단, 지금 우리가 흔히 생각할 때
18:35저 위에 있는 하르그섬을 갈 거다라고 그러는데
18:38하르그섬은 무슨 방법으로 가죠?
18:40하르그섬을
18:41결국은 항공모함은 못 들어가요. 호르무즈 협 안으로.
18:44그러면 특별한 수송기가 들어가서 점프를 해가지고
18:47그쪽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
18:49제가 볼 때는 하르그섬 들어가게 되면
18:51해병대 다 죽습니다.
18:53그러니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느냐 하면
18:56여의도 7배 크기밖에 안 되고요.
18:58우리가 봐서 알다시피 거기에 전부 다 유류 저장고밖에 없지 않습니까?
19:02뭐가 있습니까? 허 벌판이에요.
19:04그렇습니다.
19:04그들이 가서 뭘 하겠냐고요.
19:06군사시설 안 돼요.
19:08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그쪽에 가는 것은 결국은 해병대 전체에 죽음으로 몰고 가는 거리다.
19:13최악의 경우에 일하는 거기다가 자기네들 석유 저장시설에 때릴 수 있어요.
19:18그러면 어떻게든 불바다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19:22그리고 지금 여기 대튬부나 오히려 아부무사 이쪽 지역으로 갈 가능성도 있는데
19:26오늘 특별히 이 지역을 계속해서 공섭을 했거든요.
19:32그래서 이 공섭이 오늘 하루만 끝날 것이 아니고
19:35아마 내일 모레 주말 때까지 계속될 가능성도 있어요.
19:39그리고 충분히 타격이 됐다고 하면 거기는 얼마 안 되니까 다른 함정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갈 수는 전 있다고 생각합니다.
19:48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륙 작전을 시작한다는 것은 지상전을 염두에 둔 있기 때문에
19:53미국도 여기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야 될 거다 이렇게 봅니다.
19:57일단 이동 중인 미 해병대가 어떻게 전시에 활용이 될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그리고 중동전쟁이 길어질수록 식량 위기가 고조된다, 굶는 사람이 많아질 수 있다 이런 관측이 있다고요?
20:10우선은 식량의 지금 운송비가 늘어나고 있는 게 첫 번째가 있고요.
20:13아무래도 원유 가격이 올라가고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20:17지금 아까도 뉴스 코너에서 잠깐 나왔지만 지금 비료 가격이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20:23왜냐하면 호르무즈 해압이 전 세계에서 해상 무역, 비료 무역의 한 3분의 1이 여기를 지날 수밖에 없거든요.
20:29그러니까 여기가 막히면 비료가 안 나오고 비료가 안 나온다는 건 무슨 얘기냐면
20:34지금 북방구는 곧 파종식이에요.
20:36이 때를 놓치면 2026년에 농사는 못 들어갑니다라고 생각을 해보면
20:41결국은 이 비료가 공급이 안 돼서 결국 농사를 지울 수 없게 되고
20:46그렇게 되다 보면 결국은 식량 가격이 올라가고
20:49식량 가격이 올라가면 특히 가난한 나라들에서는 이 식량 가격을 아마 지탱하기가 힘들 거다.
20:55그렇게 보면 결국은 굶어 죽는 사람들이 다시 늘어날 수 있겠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21:00유한에서는 6월까지 가면 4,500만 명이 굶어 죽게 될 것이라는 통계도 추측치를 내놨는데
21:05지금 이런 가운데서 미국 경제 경기 침체랑 물가 상승 동반 이뤄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나오고
21:12FOMC 열렸잖아요.
21:13결국은 금리가 어떻게 될지 그 향방도 지켜볼 텐데
21:17시장에서는 그전에는 인하를 바랬다가
21:19지금 최우선은 어쨌든 동결로 볼 수가 있을까요?
21:22네, 그럴 것 같고요.
21:23올해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뒤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21:27원래는 한 6월쯤부터 인하 들어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게 원래 시나리오인데
21:30왜냐하면 최근에 미국의 노동시장이 좀 식고 있는 게 느껴지거든요.
21:33그런데 이게 뒤로 밀리면서 전반적으로 유가 상승, 그래서 물가 상승 이렇게 되면
21:39연준의 금리 경로가 바뀔 수 있다는 건데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21:43저희 세계적으로 중요한 좀 안 좋은 경제적인 이벤트가 일어날 때
21:48아주 많은 부분이 뭐랑 결부가 됐었냐면
21:51미국의 금리 방향이 바뀔 때 세계 경제가 좀 요동쳤던 게 많거든요.
21:56그런 측면에서 지금 인하를 기다리다가 다시 올라간다?
21:58아무래도 세계 경제에 줄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22:02네, 파월 연준 의장이 어떤 말을 할지도 좀 지켜보도록 하겠는데요.
22:06끝으로 지금 EU가 미국과 이란 모두 체면을 좀 살리는 어떤 중재
22:11그 종전 방안을 논의 중이다라고 했는데
22:13글쎄요, 미국과 이란이 체면이 살리는 방법은 있을지
22:17그렇다면 이스라엘은 또 독자적으로 또 계속 전쟁을 하진 않을지
22:21우선 이제 끝부분부터 말씀드리면
22:23이스라엘의 계속 전쟁 여부는 미국에서 그만하라고 그러면 그만할 거예요.
22:27왜 그러냐면 무기 안 줘버리고 그다음에 군사적으로
22:311년에 몇십억 달러씩 주잖아요.
22:33그거 안 줘버리면 끝나거든요.
22:34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는 걱정을 안 합니다.
22:37단, 지금 그런 묘안이 있느냐 하는 것이 이제 문제인데요.
22:41페즈스키한 대통령이 제시했던 것이 세 가지 조건이잖아요.
22:45첫 번째 조건이 다시는 이제 우리나라 침략하지 말아라.
22:49두 번째 배상해라.
22:50세 번째 그리고 이 핵 농축하는 것은 우리의 주권에 해당이 되는 거니까
22:55이거 해달라라고 하는 거잖아요.
22:5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 얘기 듣고 나서
22:59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23:00무조건 항복해라.
23:01이 사이에서 뭔가를 잡아내야 되는 거거든요.
23:03전혀 뭐 없는 거는 아닌데 그냥 제가 내피셜로 얘기해 보면
23:08핵 문제 같은 경우에는 일단 60% 그거 농축했으니까
23:12그거 희석시켜라. 또는 그 부분은 미국으로 빼내고
23:15대신에 20%의 평화적 핵 농축은 허용해 줄게.
23:19그러면 이 이란으로 봐서는 핵 주권을 지키는 거잖아요.
23:23그래서 이제 자기 국민들한테 핵 주권을 지켰다고 얘기하면 되는 거거든요.
23:26그게 하나가 있고 배상하는 문제는 완전한 성전국과 폐전국이 있을 때
23:31배상의 문제가 강화 조약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23:33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거든요.
23:35그런데 미국이 양보한다면 지난번에 어린이 170명이 죽었지 않습니까?
23:39그 어린이들에 한해서 우리가 배상을 해 줄게.
23:43그건 또 가능하단 말이죠.
23:45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불가침 다시는 이제 침략하지 마라.
23:50이 부분은 명시적으로 얘기하기는 곤란할 거예요.
23:53그러나 비밀, 비밀리에 또는 메모 형태로
23:56그런 식으로 이제 해 줄 수는 있지 않는가.
23:59제가 뭐 대충 내피셜로 큰 것만 얘기했는데
24:01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많겠습니까?
24:04앞으로도 뭐 다양한 조건들이 또 나올 것으로 보이니까요.
24:06그 점도 추후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4:08저희 지금까지 김혈성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24:11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4:14고맙습니다.
24:14고맙습니다.
24:14고맙습니다.
24:15고맙습니다.
24:15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