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장 먼저 나온 건 중상설입니다. 모스타바의 최근 모습은 이란 국영매체가 공개한 초상화뿐입니다.
00:08첫 대회 메시지였던 서면 성명도 국영방송 앵커가 대신 읽었는데요.
00:13미국과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지난달 28일 테헤란 공습 당시 모스타바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20얼굴이 훼손된 탓에 외부 활동이 어려운 게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옵니다.
00:25러시아 체류설도 제기됐습니다.
00:27이코에이터 일간지 알자리다는 모스타바가 러시아 군용기를 타고 극비리의 모스크바로 이송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35포틴 러시아 대통령의 제안으로 모스크바 외곽 대통령 관전의 사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00:43이외에 사생활 관련 의혹도 있습니다.
00:46미국 CBS는 공습으로 폭사한 알리 헤미네이가 생존의 아들에게 개인적인 문제가 있다는 점을 알았다고 보도했습니다.
00:54뉴욕포스트는 모스타바가 동성애자일 가능성이 있어 헤미네이가 아들의 권력 승계를 우려했다고 전했는데요.
01:02동성애는 중동국가에서 최고 사형이 내려지는 범죄입니다.
01:06정보당국으로부터 이 보고를 들은 트럼프 대통령.
01:10울라면서 크게 웃었다는 내용도 덮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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