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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삼성전자, 대구상공회의소와 '희망 디딤돌' 업무 협약을 맺고, 자립 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취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와 삼성전자는 사업비를 함께 부담해 '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보호 아동 100여 명과 자립 준비 청년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단순 주거지원을 넘어 '전자 IT 제조 기술자' 양성 과정 등 취업 설계 교육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대구상의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직무교육을 마친 자립 준비 청년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이 자립 준비 청년의 주거 안정과 교육지원·취업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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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대구시와 삼성전자는 사업비를 함께 부담해서 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보호아동 100여 명과 자립준비청년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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