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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자치구 주민과 전문가 등 67명으로 구성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민·관·학 정책협의체'가 공식 발족했습니다.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사업은 '성산IC부터 신내IC'까지 약 20.5㎞ 구간을 지하화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협의체는 앞으로 노선 통과와 안전 대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민 대표와 시·구 관계자, 각 분야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학 정책협의체는 갈등을 줄이고, 문제 해결의 지혜를 모으는 서울형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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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개 자치구 주민과 전문가 등 67명으로 구성된 강북 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민관학정책협의체가 공식 발족했습니다.
00:10성산IC부터 신내IC까지 20.5km 구간을 지하화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00:16협의체는 앞으로 노선 통과와 안전대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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