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과연 북한은 돌아가면 저 새별 거리에서 부모님들과 살 수가 있을까?
00:06절대 아니죠.
00:07아니죠. 아마 들어가면 존재가 흔적조차 사라져버릴 겁니다.
00:11아니 진짜 이 당사자들은 전쟁에 나갈지도 몰랐고 포로가 될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또 강제 북속까지 된다고 하니까 생각만 해도 정말 참다합니다.
00:22제 생각에는 일단 두 명의 포로 청년들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손을 내밀었지 않습니까? 살려달라.
00:29그래서 국민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요.
00:33우리 대한민국이 식으면 아마 젤렌스키도 무조건 자기네 자국의 이익에 따라서 처리하리라고는 봅니다.
00:42가장 좀 놀라운 사실은 지난 1월 25일 날에 트럼프 대통령한테 북한군 자유, 우사, 존중 및 보호 개입 요청드립니다.
00:52그런 것들을 다 보내줍니다.
00:54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먼저 답장을 딱 한 거예요.
00:57이게 무슨 북한군 포로라는 언급은 안 해도 자유, 자유를 언급을 한 겁니다.
01:03그래서 분명히 인지를 하고 있고 대통령실에서도 충분하게 본 사안을 인정을 하고 있고
01:10강훈이하고 평강이가 목숨을 걸고 중원을 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01:16그러니까 자기네가 다치다면 북한으로 가서 죽게 되겠구나.
01:21러시아에 가든 어쨌든 야네는 가면 자기네 죽겠다 그러지 않습니다.
01:25그런 상황이 올까 봐 카메라를 다섯 개 돌렸답니다.
01:29그것도 대한민국의 언론사가 카메라를 캐고 그 앞에 앉았는데 이 사람들이 거기 내놓고 얘기를 하는 거 이건 목숨을 건 겁니다.
01:39이 친구들이 우리 노력을 위해서 한국으로 와서 대학을 다녀서 뭔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어둠을 밝히는 하나의 전등들이 되는 거 아니에요.
01:49빛을 발산할 거 아니에요.
01:51그러니까 이런 좀 큰 의미에서 좀 봤으면 좋겠고 어떤 위험이 계속 있는 거 아니에요.
01:56지금 송환 위험성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거든요.
01:59그걸 빨리 없애기 위해서라도 우리 정부가 노력을 좀 더 기울였으면 좋겠다.
02:04이런 생각이 듭니다.
02:07분명 우리 헌법에 의해서 이 친구들은 국민이고 또 북한 이탈주민 보험이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도 탈북민입니다.
02:18그래서 우리 국내에서 최대로 좀 관심을 가지고 정부에서 노력을 해서
02:25올해는 진짜 그 친구들이 대한민국 땅을 밟기를 감절히 바라고 했습니다.
02:32지금 대한민국에 한국으로 가야 한다는 건 확고해졌다.
02:38생각에 확고해졌으니까
02:40내 심정을 알고 도와주셨으면
02:46난 처음 부턱하겠다고 말했어.
02:51갔으면 좋겠는데
02:53가지 못하는 심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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