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일 악화하는 전쟁에, 이란은 물론 이스라엘과 레바논까지, 평범한 중동 주민들의 삶은 완전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00:08가족과 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길가로 나앉았고, 밤낮 없이 울리는 공습경부에 아예 방공호에서 지내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00:16김선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레바논 데이루트 도심의 건물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처참히 부서졌습니다.
00:25이스라엘의 폭격이 민간인 거주지역까지 확대되면서 레바논에서만 이미 70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00:34집을 잃는 주민들은 거리에서 텐트를 치고 버텨보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은 이곳도 예외가 아닙니다.
00:49가자지구 주민들의 삶은 더 처참합니다.
00:51세계의 관심이 이란으로 몰린 사이, 이스라엘은 여전히 쉬지 않고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01:05이스라엘 주민들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01:09종일 울리는 공습경부에 아예 집을 방공호로 옮기는 사람도 생겼습니다.
01:21이란의 상황 역시 심각합니다.
01:24매일 쏟아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은 주택가라고 가리지 않습니다.
01:36전쟁으로 수많은 이들이 고통받는 사이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가족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한가로운 여유를 즐겼고
01:45트럼프 대통령의 손녀는 경호원을 데리고 호화 쇼핑하는 모습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01:52YTN 김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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