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 시즌 처음 도입된 아시아 코터를 통해 KBO 리그에 진출한 일본인 투수들이 첫 공식 경기에서 나란히 호투했습니다.
00:08SSG의 타케다는 광주에서 열린 기아와의 시범 경기에서 안타와 볼넷 없이 3진 4개를 잡아내며 3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00:18키오미 용입한 일본 투수 유토도 두산 타선에 안타 1개와 볼넷 3개를 허용했지만 3이닝을 무실점으로 처리하며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00:26롯데의 켜야만은 KT와의 경기에서 1회 초 연속 3안타를 허용하며 2실점에 있지만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추가 실점 없이 3이닝을 막았습니다.
00:37타석에서는 지난 겨울 소속팀을 떠나 한화와 SSG로 이직한 토종거포 강백호와 김재환이 나란히 첫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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