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망명을 신청했던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이 가운데 한 명이 마음을 바꿔서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했는데요.
00:07가족의 안전을 걱정해서 내린 결정이었지만, 정작 현지에 있는 어머니는 돌아오면 안 된다면서 딸에게 필사적으로 메시지를 전하려 했던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00:17사고 있습니다.
00:18화면 함께 보시죠.
00:31처음 호주 망명을 결심한 7명 중 한 선수가 마음을 바꿔서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한 겁니다.
00:37가족의 신변을 걱정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는데, 해당 선수의 어머니는 돌아오지 마라, 널 죽일 거다라고 보낸 메시지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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