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험하지 못한 부분으로 전선을 확대하겠다. 지금 뭐 주요 바닷길을 통제한다거나 아니면 테러 세력을 동원한다거나 라는 그런 전망을 해주셨는데 이 메시지를
00:10낼 때 좀 특징적인 점이 이란 국영방송 TV 앵커가 대독을 했습니다.
00:16그러니까 본인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육성 메시지도 아니었고요. 이런 방법을 택한 이유가 좀 어디에 있다고 분석하십니까?
00:23부상의 정도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질화 방송에서는 파리나 다리 같은 이런 신체가 일부가 훼손된 것 같고 거동이
00:35완전히 불가능하다.
00:36그래서 그 확률이 90% 이상이다라고 지금 보도를 하고 있고요.
00:41그다음에 아라비아 방송에서는 21세기 같은 이런 정보전에서 최고 지도자가 육성도 없고 영상도 없다는 것은 지도자가 없다는 뜻이다라고 하면서 지금 강하게
00:51비판을 하고 있는데
00:52그러다 보니까 저항의 축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이란의 최고 지도자라는 것은 미국에 대한 저항의 축의 중심자 인상이 굉장히 많이 지금
01:03훼손이 되고 있거든요.
01:05그래서 지금 한 줄 만평 이런 데서는 어떻게 나오고 있냐면 머리는 없고 몸통에 칼을 휘두르고 있다는 거거든요.
01:11이 몸통은 군무를 얘기합니다.
01:13그러다 보니까 이 하메네일을 그냥 이름만 빌려놓고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건 군부다.
01:19그래서 여기는 지금 신정체제가 아니고 군부체제다라고 지금 굉장히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01:26군부체제이기 때문에 더 강경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일 수도 있는데
01:31지금 그 모스타바 메시지에 보면 또 초등학교 폭격에 대한 얘기도 했거든요.
01:36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물러서지 않겠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01:39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폭격이 사실 지금 대다수의 언론들도 그렇고 미국 내에서도 미군의 오폭이다.
01:48잘못된 표적 설정으로 인한 오류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01:51트럼프 대통령은 전혀 나는 모른다 아니면 이란이 한 거다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01:56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좀 반발이라고 봐도 되겠죠?
02:00인정하기 힘들겠죠.
02:01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지금 전쟁이 한참 수행 중에 나중에 인정할지 몰라도
02:05지금 그걸 인정하기 쉽지 않을 것이고요.
02:08이란은 이걸 지금 최대한 언론으로 활용을 해서 지금 활용하고 있는 것이
02:13그냥 단순히 죽음이 아니고 순교라고 지금 해놓고 있거든요.
02:16아이들의 죽음이 순교라고요?
02:17아이들의 죽음이 지금 순교다.
02:19그래서 이 순교자들의 피를 절대로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해서
02:22그동안 사실은 하멘에이 체제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보수파 안에도 반대파 세력들이 좀 있었거든요.
02:31그런데 이번 공격과 이런 초등학교 폭파 사건 때문에
02:36이 사람들이 일단 체제 수호하는 데 다시 힘을 뭉치기 시작을 했거든요.
02:41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란으로서는 최대의 어떤 미국에 대항하기 위한
02:47그러니까 이런 밖으로 싸우는 문제도 있지만 내부 단속도 굉장히 심하거든요.
02:52내부 단속을 못하면 아마 그 자체 내 붕괴로 인해서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2:59그걸 막기 위한 여론전으로 지금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03:05더군다나 지금이 라마단 단식 기간 때니까
03:08라마단 단식 기간 때는 종교심에 관한 것이 굉장히 증폭될 때거든요.
03:13그러니까 그거와 지금 겹쳐져서 반미 감정을 굉장히 고조시키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03:20네
03:20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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