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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봉쇄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미국은 큰 이익을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인 미국은 유가가 오르면 큰 돈을 벌 수 있지만, 이란 핵무기를 막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는 겁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이란은 테러와 증오의 국가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큰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전쟁이 곧 끝날 것'이고, '우리가 이미 이겼다'는 트럼프와 달리, 전쟁 후 첫 기자회견을 가진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또 다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우리는 승리했습니다.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 이스라엘 총리 : 이란 최고 과학자들을 치명적으로 타격한 것을 포함한 작전을 단행했습니다. 혁명수비대의 꼭두각시인 모즈타바는 대중 앞에 얼굴을 내밀 수 없습니다. 저는 또 다른 목표를 추가했습니다. 이란 국민이 이 끔찍한 폭정 체제를 스스로 끝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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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강경한 입장은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가 오르면 미국은 큰돈을 벌지만 지금 이란 저지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는데요. 우선 들어보시죠.
00:11화면 함께 보시죠.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인 미국은 유가가 오르면 큰돈을 벌 수 있지만 이란 핵무기를 막는 게 더 중요하다는
00:20일이라는 겁니다.
00:37전쟁이 곧 끝날 것이고 우리는 이미 이겼다는 트럼프와 달리 전쟁 후 첫 기자회견을 가진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또 다른 목표를
00:46제시했습니다.
01:00그 이후에 이겼을 때, 이 자리에 대한 지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의 인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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