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정도 위력에 또 가성비도 있고 또 이걸 제거하는 데까지 1억 이 정도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면 미국 입장에서는 상당히
00:07좀 까다롭게 느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0:09까다롭고 부담되고 하는 거죠. 사실상 우리가 군에 갔다 오신 남성분들은 잘 아실 텐데 전방 지역에 지뢰가 많이 묻혀 있지 않습니까?
00:19그래서 그것은 크게 대인 지뢰하고 대전차 지뢰로 나누거든요. 대인 지뢰는 사람이 밟으면 터지도록 돼 있고 대전차 지뢰는 사람이 밟아서 터지는
00:28것은 아닙니다.
00:29일정한 무게 이상을 증여해야 되니까 주로 장갑차, 전차가 지나갈 때 터지도록 돼 있거든요.
00:34그것은 육상에 일정한 지역에 딱 묻혀 있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뢰는 바다의 지뢰입니다.
00:42그런데 이것은 해류를 따라서 움직이는 거거든요. 적과 아군의 구분도 없습니다.
00:48그래서 적의 배에도 가서 폭발을 하겠지만 내 아군의 배에도 다가가면 폭발을 하거든요.
00:56크게 보면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접촉 지뢰고 붙어서 터지는 거고요.
01:00하나는 감흥 지뢰라고 해서 그거 뭐냐면 나 지뢰가 여기 있는데 배가 좀 이렇게 멀리 떨어져서 가고 있지 않습니까?
01:09접촉은 안 됐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나오는 자기장, 여기서 나오는 그리고 배가 지나가면 수압이 바뀌어요.
01:17그 수압, 그걸 보고 여기가 가서 이렇게 폭발시키는 거죠.
01:22그걸 이제 감흥 지뢰라고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돈은 얼마 안 들고 그러니까 또 이란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
01:34이게 나오는 통계마다 조금씩 다르긴 해요.
01:37대충 한 5,000발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5,000발이 여기 다 부러지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01:43이건 이란 선박도 그렇고 지금 유조선도 그렇고 모든 것이 다 엉망진창이 되는 거고요.
01:50그래서 이제 이란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호르무즈 해업에서 크게 두 단계 작전이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01:58첫 번째 작전의 단계는 호르무즈 해업을 유조선이 통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전이었고요.
02:04이제 두 번째 단계는 피해를 입히는 단계로 완전히 접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02:09만일에 이것을 기례를 뿌렸거나 정말 이게 기례를 몇 십발이든 이렇게 뿌렸으면 이거는 상당한 문제가 되는 겁니다.
02:19완전히 호르무즈 해업이 죽음의 계곡이 될 뿐만 아니라 그것이 이제 흘러흘러 해류를 따라서 나오면 인도양으로 나오게 되거든요.
02:27그러면 인도양을 지나가는 선박들, 상선들 이런 데도 피해를 줄 수 있단 말이죠.
02:32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하죠.
02:35만일에 기례를 뿌렸다라면 적각 소해하지 않으면 기례를 제거하는 것을 소해라고 그래요.
02:41적각 소해하지면 20배 넘는 그런 압박을 가하겠다.
02:46실제로 이제 폭격을 한 건데요.
02:49정말 이제 우리 좀 전에 나온 저 함정에서 조그만 수상정이죠.
02:54거기에서 기례내발이 실려있는 걸 보셨지만 저것이 정말 뿌려졌는지 아직은 안 뿌려졌는지 그거는 조금 더 분석이 필요합니다.
03:02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기례가 피하 구분 없이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는 위험성이 있고요.
03:10그리고 이게 제거가 더 어렵다고 하던데 그러면 이게 만약에 전쟁이 끝나고 난 뒤에도 완전히 만약에 제거하지 못한 기례들이 있다면
03:19여전히 그 지역을 지나는 선박들은 불안감을 가질 수밖에 없잖아요.
03:24불안할 수밖에 없죠.
03:25그래서 이게 엔드게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28이란이 방송에서 봤던 것처럼 2000기, 6000기의 기례가 있는데
03:32이걸 다 푼다고 한다면 그거는 이란이 통제할 수 없는 군사작전을 쓴 거거든요.
03:38그러면 이게 통제할 수 있는 무기를 사용해야 출구 전략도 가능하고 전쟁에 대해서도 협상도 가능한데
03:48만약에 그걸 다 풀게 된다면 이것은 상대방이 나를 죽이러 오는 것이니 나도 끝까지 응전하고 향후에 그것은 생각 안 하고 하는
03:58거기 때문에
03:58뒤는 생각하지 않겠다는 거군요.
03:59지금 그런 수준에 될 거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04:03그렇게 그럼 이란 입장에서도 그런 식의 공격은 하게 되면
04:08원래는 우리 유명한 말이 있지 않습니까?
04:10칼도 칼집에 있어야지 협상력이 높이는 건데
04:14저걸 다 사용하게 되면 미국 입장에서는 아 이제 다 썼으니
04:17이제 너를 죽이는 것밖에 남지 않겠다 하고 이렇게 갈 수밖에 없어서
04:22이란 입장에서도 기례를 다 이렇게 풀고 엔드게임으로 거의 아마게돈 형체의 끝까지 간다고 하는
04:30그거는 아직까지 지금 이란 내부에서 그런 조짐은 나오고 있지 않아서
04:35우리가 조금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기례가 어느 정도가 깔렸는지
04:41어느 정도 수준인지 그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4:43그래서 이제 미국에서는 이 기례를 부설하는 함들을 좀 제거를 했다.
04:50이렇게 좀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중부사령부에서 발표한 수치와
04:54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한 수치가 조금 다르더라고요.
04:5716척, 60척.
04:59그런데 물론 이게 영어로 하면 약간 발음이 비슷해서 그렇게 들릴 수도 있긴 한데
05:04일부러 트럼프 대통령이 이 수치를 좀 부풀렸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십니까?
05:09뭐 그랬을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요.
05:11한국 사람이 식시트는 하고 식시트하고 잘 구분은 못하지만
05:14미국 사람들은 뭐 잘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5:17사실상 이란 해군역 다 전멸시켰다고 그러잖아요.
05:21그래서 이란 해군역의 가장 핵심적인 두 개를 이렇게 꼽으라고 하면
05:26하나는 스텔스함이고요.
05:28하나는 뭐라고 할까요? 드론 항공모함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05:33스텔스함은 지난번 어레이에서 그렇게 격침된 것이 그게 스텔스함이고요.
05:38그리고 이제 지금 드론 항공모함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에서 이란으로 콘테이너선을 이렇게 사가지고 갔어요.
05:47그것을 개조를 했습니다.
05:49그게 얼마나 크냐면 4만 톤급이에요.
05:52거기에 이제 드론하고 그리고 미사일하고 다 실려 있었거든요.
05:56그것도 다 캑파했어요.
05:58그 두 개가 죄송합니다.
06:00어찌 보면 핵심인데 그 두 개를 포함해서 거의 다 없앴는데
06:03조금 전에 우리가 의뢰를 싣고 가는 소행 수상정을 보셨지 않습니까?
06:10저는 함이라고 얘기할 수도 없고 그냥 정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06:14그 수상정을 이제 그것까지는 다 격파를 못한 거거든요.
06:19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어디까지 넘어갔느냐 하면
06:22민간 항만 거기도 조심해라.
06:27그래서 그쪽을 이제 격파를 하면서 거기 있는 민간인들 피하라고 그랬는데
06:31왜 그러냐 하면 소위 말해서 길의 부설함이라고 하는 것이 다 없어지고 나면
06:37충분히 민간 선박을 가지고도 이 길에는 부설할 수 있어요.
06:41그렇기 때문에 지금 민간 그렇게 항만까지 이렇게 격파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06:51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과장했다고 봐요.
06:53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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