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하멘에이의 차남, 모즈타바가 닷새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00:11그동안 말을 아꼈던 이란 측은 모즈타바가 다리 등을 다쳤지만 건재하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습니다.
00:18유투공 기자입니다.
00:22모즈타바 하멘에이는 최고 지도자로 선출됐다는 발표가 나온 지난 8일 이후에도 공식 석상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00:31이 때문에 다양한 관측이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사망설까지 제기됐습니다.
00:36그러자 말을 아꼈던 이란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습니다.
00:41한 소식동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전쟁 첫날 모즈타바도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00:49얼굴에도 가벼운 타박상과 열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00:54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테헤란의 최고 지도자 진무실을 공습해 모즈타바의 부모와 아내, 아들 등을 살해했습니다.
01:03다른 이란 관리들도 외신들과의 인터뷰에서 모즈타바의 부상이 가벼워 활동을 계속하고 있고 의식이 또렷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01:12안정적으로 연설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자취를 감춘 것 같다는 설명도 나왔습니다.
01:19모즈타바는 현재 통신이 제한된 안전한 장소에 은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24일부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암살 위협이 계속되는 만큼 모즈타바의 은신이 길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01:42모즈타바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는 상태에서 일부 권한은 다른 실세들에게 위임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49이에 따라 강경파인 혁명수비대의 입김이 더 강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57YTN 유토원입니다.
01:58이에 따라 강경파인 혁명수비대의 입김이 더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일부 권한은 다른 실세들에게 위임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58이에 따라 강경파인 혁명수비대의 입김이 더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일부 권한은 다른 실세들에게 위임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2:00이에 따라 강경파인 혁명수비대의 입김이 더 강한은 다른 실세들에게 위임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2: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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