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은 불바다가 돼가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 손녀가 비밀 요원까지 대동한 채 호화 쇼핑을 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0:09그런가 하면 두 아들은 드론 업체에 투자하기로 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00:14공국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찾은 곳.
00:22한 고급 유기농 마트입니다.
00:25매장을 돌면서 물건들을 바구니에 담습니다.
00:28매장 직원이 후드티 가격을 이야기하자 자신을 찍는 스태프에게 농담을 건넵니다.
00:40스무디와 초밥, 영양제 등을 구입하고 낸 돈은 233달러.
00:46우리 돈으로 34만 원에 달합니다.
00:49쇼핑이 끝나자 비밀 요원들이 도로를 통제하고 차문을 열어주며 호의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00:59이를 의식한 듯 영상 제목 역시 비밀 경호원을 데리고 장을 보러 왔다라고 달았습니다.
01:06영상이 공개되자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인 베른과 함께 이란으로 가서 싸우라는 등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01:14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파산한 이력을 거론하며 파산은 집안 내력이라고 비꼬는 반응도 등장했습니다.
01:23트럼프 대통령의 투하들 역시 국방부 납품을 앞둔 신생 드론 업체, 거액을 투자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1:32특히 미국 전쟁부가 중국산 드론을 배제하고 미국산 드론을 도입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한 직후여서 이해 충돌 논란이 거셉니다.
01:43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01:45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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