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8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 얘기.
00:11지옥 같았다.
00:13미국의 공습을 당한 이란 수도 테헤란의 주민들 말입니다.
00:19예고한 대로 미국이 개전 이후에 가장 격렬한 공격을 감행했는데요.
00:24알래지기로는 전투기들이 밤새 테헤란 상봉을 저고도로 비행하면서 수십 개의 폭탄을 투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0:35그런데요, 이 얘기.
00:38이란도 최후의 카드를 꺼낸 걸까요?
00:41바다의 지뢰, 기뢰를 호르무지 해업에 깔아서요.
00:44사실상 선박 한 척 또 갈 수 없게 죽음의 해업을 만들겠다.
00:48국제 유가를 치솟게 만들겠다는 이란의 벼랑 끝 전술도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00:55잠시도 이 기뢰 외기 전문가와 함께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01이건 국내 정치권 얘기 같죠?
01:04또 음모론.
01:05친녀 성향의 김원주 씨 방송에서요.
01:09정부 인사가 검찰과 거래하려 했던 음모론이 제기가 됐습니다.
01:14의심을 받고 있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오늘 아예 기자들 앞에 서서 황당한 얘기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는데요.
01:22그럼에도 여권 내부에서 이 파장은 좀처럼 식지 않고 있습니다.
01:26이 이슈도 제가 잠시 뒤에 하나하나 풀어보겠습니다.
01:32대폭락의 시작이라는 전망이 나왔고요.
01:34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최근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01:40이번 미국 이란 전쟁의 후폭불과는 별개로요.
01:43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는 AI 거품이 미국 경제를 떠받치고 있다고 우려했고요.
01:50한 베스트셀러, 그러니까 부자 아빠, 가난 아빠, 경제 서적의 대표적인 저자, 작가도 주식 대폭락을 예고했습니다.
01:58이거 어디까지나 전망이니까 좀 더 차분히 지켜봐야겠습니다.
02:02감사합니다.
02:0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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