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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프리지아가 스마트폰 기종에 대한 발언으로 화제입니다.

최근 프리지아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올라온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네일샵에서 지인과 스마트폰 기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솔직히 말하면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고 하면 약간 싫다"고 발언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며 "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거의 없다"고도 했습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취향은 존중하지만 표현은 순화했으면 한다"부터 "개인 취향"이라는 의견까지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유튜브 'THE 프리지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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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유튜버 프리지아가 스마트폰 기종에 대한 발언으로 화제입니다.
00:04최근 프리지아의 유튜브 채널 더 프리지아에 올라온 영상에서
00:08프리지아는 네일샵에서 지인과 스마트폰 기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00:12솔직히 말하면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고 하면 약간 싫다고 발언했습니다.
00:18그러면서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며
00:23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00:26이어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거의 없다고도 했습니다.
00:32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취향은 존중하지만
00:35표현은 순화했으면 한다부터 개인 취향이라는 의견까지
00:39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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