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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중동 사태 전문가 두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 것인가. 전 세계인들의 관심사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떤 얘기가 나왔는지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전쟁은 곧 끝난다. 가장 애매한 표현 중의 하나가 곧이잖아요. 곧이면 언제 끝나는 겁니까?

[신종우]
미국이 최근에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 중에서 예멘하고 과거 12일 작전 봤을 때 100시간에 가장 목표를 타격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합쳐서 4000개 표적을 100시간에 타격한 거예요. 그러면서 이란의 공군력과 해군력은 거의 궤멸됐죠. 트럼프가 얘기했던 군사력은 다 궤멸됐고 2단계 작전을 하겠다고 했죠. 산업시설을 파괴하겠다고, 생산을 파괴하겠다고 했는데 파괴할 게 없어요. 지하에 깊숙이 있는 탄도미사일, 드론 이것들은 공격이 어렵기 때문에 없지만 지금 거의 대부분 군사력은 이미 사라졌다. 전쟁은 더 이상 타격 목표가 없으면 더 이상 전쟁을 할 필요가 없겠죠.


마무리 수순이라고 보십니까?

[신종우]
마무리는 아니고 뭐냐 하면 이 전쟁의 가장 큰 목표는 뭐였습니까? 이란 정권의 전복이었잖아요. 작년에 반정부 유혈시위를 앞두고 이란 정권이 이란 국민들로부터 비난받으니까 이걸 전쟁의 명분으로 삼은 건데. 이란 정권을 정복시킨 게 아니고 그 아들로 정권 이양을 시켜준 게 트럼프죠. 트럼프는 전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왜 전쟁을 빨리 끝내야 하냐. 전쟁이 자기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거든요.


만족이 아니라 불만족이라는 말씀이시군요.

[신종우]
말씀드리면 트럼프의 군사작전 첫 번째로 48명의 주요 지지자가 참수하듯이 몰살당했잖아요. 그러면 이란의 군사력을 궤멸시켰다고 매일 강조하고 있어요. 중부사령부도 영상을 공개하고 있는데 이란 해군을 궤멸시켰으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풀려야죠. 여전히 호르무즈는 계속 봉쇄되어 있고 유가는 올라가는 원인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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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엔 중동사태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4마영삼 전 주 이스라엘 대사 그리고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0어서오세요.
00:11안녕하십니까.
00:14전쟁이 얼마나 길어질 것인가.
00:18전 세계인들의 관심사죠.
00:2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0:24어떤 얘기가 나왔는지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00:30미군 7명이 숨지고 동맹국도 전쟁 장기화를 우려하는 상황에서 트럼프의 입지는 좁아지고 있습니다.
00:38용납할 수 없다던 모즈타바와 거래를 할지 더 깊은 수렁으로 들어갈지 트럼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01:16전쟁은 곧 끝난다.
01:19가장 애매한 표현 중에 하나가 곧이잖아요.
01:22곧이면 언제 끝나는 겁니까?
01:24지금 미국이 최근에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 중에서 예멘하고 과거에 지난주에 12일 작전 봤을 때 작년에 100시간에 가장 많은 목표를 타격했습니다.
01:39그러니까 미국과 이사를 합쳐서 4천 개 표적을 100시간에 타격한 거예요.
01:44그러면서 이란의 공군력과 해군력은 거의 괴멸이 됐죠.
01:48그러니까 거의 트럼프가 얘기했던 군사력은 다 괴멸이 됐고 2단계 작전을 하겠다고 했죠.
01:55산업시설을 파괴하겠다고 생산을 파괴했는데 파괴할 게 없어요.
02:01거의 지하에 깊숙이 있는 탄도미사 드론이나 이것들은 공격이 어렵기 때문에 없지만 지금 거의 대부분의 군사력은 이미 사라졌다.
02:13보기 때문에 지금 전쟁은 더 이상 사귈 목표가 없으면 더 이상 전쟁을 할 필요가 없겠죠.
02:20마무리 수순이라고 보십니까?
02:23마무리는 아니고 뭐냐면 이 전쟁의 가장 큰 목표는 뭐였습니까?
02:28이란 정권의 전복이었잖아요.
02:31작년에 반정부 유엘 시위를 앞두고 이란 정권이 이란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니까 이걸 전쟁의 명분으로 삼은 건데
02:38이란 정권의 정복을 시킨 게 아니고 그 아들로 정권 이왕을 시켜준 게 트럼프죠, 결론은.
02:45트럼프는 결국 전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겁니다.
02:48그런데 왜 여기서 전쟁을 빨리 꺼내야 하냐.
02:51전쟁이 자기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거든요.
02:55만족이 아니라 불만족이라는 말씀이시군요, 지금 상황에 대한.
02:58그러니까 물론 말씀드리면 트럼프의 군사작전, 첫 번째 군사작전으로서 48명의 주요 지휘자가 참수하듯이 몰살당했잖아요.
03:06자, 그럼 이란의 군사력을 다 계멸시켰다고 매일 강조하고 있어요.
03:11중부사령부도 구축함을 결정해서 영상을 공개하고 있는데
03:14그럼 이란 해군을 계멸시켰으면 호르무즈 봉쇄는 풀려야죠.
03:19여전히 호르무즈는 계속 봉쇄되고 있고 육가는 육가가 올라올 원인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03:25두 번째, 이란의 군사력을 다 이제 몰살했잖아요, 그렇죠?
03:29계멸시켰다고.
03:30그런데 끊임없이 드론과 탄도미사 공격은 걸프구 주변국도로 이어지고 있죠.
03:34그렇죠. 결국은 트럼프로서는 계속 장전을 갈수록 불러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까
03:39빨리 여기서 종결시켜야 되는데
03:42일단은 이란 군사력을 다 소멸시켰다.
03:44이제 전쟁을 더 이상 할 필요 없다.
03:46하면서 본인의 정신 승리적 종전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죠.
03:50일종의 정신 승리다. 이렇게 또 표현을 해주셨는데
03:53곧 끝난다라고 하면서 그런데 또 이번 주는 아니라고 그랬거든요.
03:58그러면 다음 주 가능성이 있는 건지 도대체 좀 모호한 표현 때문에 좀 혼선이 있는 것 같거든요.
04:03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04:05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이렇게 말을 할 때 한 개의 말을 하고 그거와 상반되는 얘기를 또 합니다.
04:14그런데 그게 이제 나중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걸 보면
04:18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대로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냐.
04:26그래서 우리가 조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의 진심이 어디 있느냐 하는 걸 좀 파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04:34그리고 이 전쟁이 왜 일어났느냐.
04:40이란하고 미국하고 핵 협상을 하다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04:453차 협상이 제네바에 있었고 그 협상에 대해서 끝나자마자 이란 측에서는 굉장히 진전이 있었던 협상이었다라고 하고
04:57미국 측에서는 금방 아주 불만족스럽다라고 했습니다.
05:01그게 왜 불만족스럽냐 하면 2015년에 체결했던 핵 협정, 나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를 합니다.
05:10그 협정에 있었던 내용마저도 이란 측에서 이번에 제시한 안이 그거에서도 못 미쳤다.
05:21그러니까 미국으로서는 더 이상 이 핵 협상을 할 필요가 없다.
05:26그렇게 해서 공격을 했는 것이고 그 이후에 공격한 다음에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가지 목표를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05:38국무장관이나 국방장관이나 또는 합참의장의 얘기를 이렇게 자세히 들어보면
05:47핵, 이란의 핵 능력, 이걸 반드시 제거해야 된다는 것이 1차적인 목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05:54두 번째는 미사일, 미사일 능력도 상당히 구체적으로 얘기하죠.
06:01중거리 미사일, 장거리 미사일 안 된다.
06:04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06:05그렇다면 아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 초기 단계에서 이 군사적인 목표에 대한 공격이 상당히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06:20그래서 그 목표가 상당 부분 달성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예상이 되고
06:25더더군다나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는 것이 미사일 발사대의 능력이
06:33그저께만 하더라도 60% 정도 파괴했다고 했는데
06:36어제 얘기가 80% 파괴를 했다고 하는 겁니다.
06:40그래서 지금 현재 이란이 가지고 있는 미사일이나 드론의 양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06:47그렇게 하다가 보면 이제 미국으로서도 얼마만큼 더 공격을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데 대해서
06:57상당한 어구심을 가질 수 있죠.
07:01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곧 끝난다, 굉장히 단기간이다 이렇게 했다가
07:06또 다음에 이번 주는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
07:09제 생각에도 이번 주에 지금 현재 다 파괴 못한 그러한 표적에 대한 공격이 집중적으로 있지 않을까
07:18그래서 저는 이번 주가 고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07:21이번 주에 그러면 무기를 없애는 그런 것들을 거의 달성하면
07:26정말 다음 주에도 종전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07:30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07:32아마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4에서 6주라는 얘기를 계속해왔는데
07:38이제 이번 주말이 되면 2주가 지나가는 겁니다.
07:42그러면 2주에서 4주가 남는 건데
07:46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사정을 보면 매우 어렵습니다.
07:52여러 가지 요인으로 해서 지지도가 떨어지고 있고
07:54중간 선거는 닥쳐오는데 굉장히 공화당에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예고를 하고 있습니다.
08:03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 전쟁을 빨리 끝내면 끝낼수록
08:07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정치에 유리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8:12오늘 기자회견에서도 영어 표현 중에 익스컬션이라는 표현을 두 번이나 썼거든요.
08:19애초에 우리는 일부의 인물만 딱 제거하는 단기간 작전으로 시작한 거기 때문에
08:24우리는 할 건 다 했다.
08:26이런 걸 강조하는 겁니까?
08:27명분이 바뀌는 거죠.
08:30전쟁을 끝내려면 명분이 있어야 돼요.
08:32그렇죠.
08:33내가 왜 이 전쟁을 일으켰는가.
08:36이란의 정권을 전복시켜서
08:38이란 유혈 진압으로 피팍 받는 이란 국민들을 내가 좀 구해주겠다.
08:44도와주겠다 작년에 얘기했어요.
08:46내가 이란 걸 돕겠다.
08:46그런데 갑자기 그런 목표들을 달성을 못하니까
08:49그래 하미네 인마 제가 하고
08:52우리가 목적이었다고 또 유체이탈식 화법을 쓰는 거예요.
08:56혼란스럽죠.
08:57대단히.
08:57원래 목표는 그게 아니었습니까?
08:59원래 목표는 정권 전복이었던 것 같아요.
09:02왜냐하면 마두르 체포 작전과
09:04최근에 트럼프의 군사 작전이 너무나 깔끔하게 잘 진행됐거든요.
09:09거의 완벽한 수준이었어요.
09:10미국의 군사는 게 전 세계가 놀랐죠.
09:12그런데 이번에도 놀랐지만 결국 미국이 원하는 군사 목표는
09:17달성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09:19아들이 할 줄 몰랐나 봐요?
09:20아니, 아들은 할 줄 알았죠.
09:22알았나요?
09:22아들이 또 살아있잖아요.
09:24아들은 아버지도 몰살당하고
09:27모스탄파가 지금 부상당했다는 얘기도 있고요.
09:29가족은 지금 거의 몰살당한 것 같아요.
09:33그러면 하미네 일각을 완벽하게 제거를 못했고
09:36결국은 아들에게 정권을 이왕해 준 건
09:40트럼프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 거죠.
09:42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란이 이틀 전에 항복을 했어야 한다.
09:47이런 표현도 썼거든요.
09:48이틀 전에 항복했어야 된다는 말은
09:49뭐를 포기했어야 된다는 말인가요?
09:52모스탄파가 최고 혼례자가 되면 안 되는 거죠.
09:54그런 얘기예요.
09:55그걸 왜 경고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09:57결국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09:58우리가 라린자니가 지금 후보로 있다, 얘기를 하지만
10:03이란의 배통 최고 지도자는
10:05기본적으로 흥식자, 법학자가 되는 거죠.
10:08그렇죠.
10:09라린자니 혁명수대 소속이니까.
10:10혁명수대대를 익히는 것도 대통령도 아니고 최고 지도자입니다.
10:15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무래도 유가에 민감하다 보니까
10:19호르무즈 아예 장악해버리는 것도 내가 생각하고 있다고 오늘 발언을 했거든요.
10:25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10:28제가 보기에는 물리적으로 꽤 어려운 문제입니다.
10:33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아예 호르무즈 해업을 우리가 장악하겠다.
10:38그전에는 우리 함정이 호의를 해서 유조선이 덜 날락하도록 만들겠다.
10:44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10:46그런데 지금 현재 이란으로서는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를 할 수 있지만
10:55물리적으로 봉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10:58계속 위험만 가하고 있습니다.
11:00그리고 설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업을 장악을 한다 할지라도
11:06또는 미 군함으로 호송을 한다 할지라도
11:11이란 측에서 공격을 하는 것은 미사일과 드론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11:17그렇기 때문에 실효적인 통제가 안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1:23다만 지금 이란 측에서 계속 저런 메시지를 내는 것은
11:27호르무즈 해업은 우리의 관할에 있는 것이지 미국의 관할에 있는 것이 아니다.
11:34통제권은 우리가 갖고 있다.
11:37이것을 계속 내세우는 이런 취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11:41미국과 이스라엘 외교관을 쫓아낸다면
11:44우리가 호르무즈 해업 통과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주겠다.
11:49이란이 이렇게 밝혔습니다.
11:50지금 호르무즈 해업에서 굉장히 치열한 기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건데
11:54누가 유리한 형국입니까? 지금?
11:57이란이 유리하죠.
11:58호르무즈 해업 같은 경우는 굳이 이란의 군사력뿐만 아니라
12:02선주들의 심리적인 게 있는 거예요.
12:06이 선주들은 이게 재산인데
12:07최근에도 유조선이 대한미사이라든지
12:11자폭물 수상장에서 피교를 당하면
12:13선주 입장으로서 밀 수가 없잖아요.
12:16그런 것들을.
12:17그런데 왜 그런 말을 하냐.
12:19뻔한 거예요.
12:20이 전쟁이 나기 전에 많은 전문가들 예칭했죠.
12:23이란은 호르무즈 해업 봉쇄로 세계 경제를 혼란시켜서
12:27피로들을 증가시키겠다는 게 목적이었고
12:30또 하나의 미국이나 많은 군사정병 예측이 벗어난 게
12:34그래도 이란이 걸프국들에게는 제한적 공격을 할 것이다.
12:41미국 시대에서.
12:42무차별 공격을 했죠.
12:43일주일 만에 지금 12개국, 14개국을 공격한 거예요.
12:47결국 전쟁 피로도를 증가시켰는데
12:49결국 우리가 좀 협조 안 하면 해결해 줄게.
12:53라고 하는 미국과 걸프국과의 이간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12:59그런데 그렇게 되지는 않겠죠.
13:00그러니까 미국이 장악해버리는 건 현실적으로 좀 힘들다 이렇게 보시나요?
13:04미국은 사상자가 좀 중요합니다.
13:07이 마가 진영에서도 트럼프가 이 변장에 시작하면
13:10사상자가 나올 경우에 우리는 좀 지지 못해준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13:14결국은 사상자가 지금 7명 늘어났고
13:17걸프국 좁은 해역에 군함을 집어넣었을 때
13:21그건 안의 편집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13:24사상자가 또 발생하면
13:25트럼프로서는 아주 큰 지지율이 떨어지는 그런 일이 되니까
13:30실제로 트럼프도 유선들을 쫓아다시다가 호의하게 됐지만
13:34악도 못하고 있잖아요.
13:36그 이유입니다.
13:37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꼭 끝낸다고 하니까
13:40이란 혁명수비대에서는 전쟁 끝내고 말지는 우리가 결정한다
13:45이렇게 발끈했는데
13:46전쟁을 끝내는 그 키는 누가 쥐고 있다고 보십니까?
13:51트럼프 대통령이 쥐고 있는 것이죠.
13:52트럼프 대통령이 쥐고 있습니다.
13:53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과 이스라엘이
13:57합동으로 작전을 해서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고
14:01전쟁의 전장, 전쟁터는 이란입니다.
14:06그렇기 때문에 이란에서는 방어만 하고 있는 겁니다.
14:10이 방어를 하고 있는 쪽에서 전쟁 주도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
14:15공격을 하는 쪽에서 결정을 해서 우리가 전쟁을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하면
14:21종전이 되는 것입니다.
14:24그래서 이 4, 6주, 그래서 이제 2, 4주, 남은 기간 2, 4주 안에 될 것이냐
14:32그렇게 된다면 저는 군사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때문에 될 것이라고 보고
14:37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오히려 그것보다 더 빠른 시일 안에
14:43끝낼 수 있지 않느냐라는데 저는 동의를 합니다.
14:49미국은 내심 정권교체를 원하고 전쟁에 뛰어들었겠지만
14:54이란에서는 현실적으로 하멘에이 시즌 2가 시작됐다.
14:59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15:01이와 관련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15:24이란 국영방송의 공식 발표 이후 거리에는 새 최고 지도자 선출을 환영하는 군중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15:59기자가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16:02참수작전 할 건가? 이렇게 물어봤더니 대답하지 않겠다고 그랬거든요.
16:06어렵죠.
16:07어렵죠.
16:08속내는 뭡니까?
16:10다시 말하면 지난번 첫 번째 이란 전쟁 시작은 48명의 주요 수뇌부 암살이 먼저, 몰살이 먼저 목적이었잖아요.
16:19오전 시간대를 노렸어요.
16:20거기 기습을 한 거죠, 따져보면.
16:22위치도 정확히 알고 있고.
16:24뭐 예약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16:25그 가장 많은 주요 수뇌부와 모이는 시간대를 놓여서 타격을 한 거예요.
16:29오전 9시면 미국과 이사를 하는 군사로 보다는 이 사람들의 동시에 몰살 시기의 목적이었던 거예요.
16:37그런데 지금 이란이 한 번 당했잖아요.
16:39그러니까 고난되었던 아리자니가 내가 좀 건재하다 하는 영상을 잠깐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게 병원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16:48그렇군요.
16:49그럼 만약 지금 모즈탑으로도 물론 비밀리에 숨어있을 거고 민간이 시간대로 돌아다니면 어떻게 또 폭격합니까?
16:57또 민간이 피해가 나면 어떻게 됩니까?
16:59미국 내 반전이 일어나면 또 트럼프 지지율이 떨어질 거 아니에요.
17:03이번에는 2차 참수 작전은 쉽사리 못할 것인데 항상 이런 참수 작전은 기습입니다.
17:09기습.
17:10내가 대놓고 너를 없애버릴 거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17:14이번 전쟁처럼.
17:162차 참수 작전은 어려울 거예요.
17:18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다.
17:20모스타바 지금 입장에서는 그럼 어떤 상황일까요?
17:23동선을 좀 추정해 본다면 아무래도 좀 은신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17:28네, 그렇습니다.
17:30상당 기간 동안 노출을 시키지 않을 거고 아마 그 소재는 경호 요원들 중에서도 아주 근접한 몇 사람만 알고 있을 겁니다.
17:44왜 그러냐 하면 과거에 이스라엘이 하마스 지도자들을 제거를 하고 헤즈볼라 지도자들을 제거를 했을 때를 보면
17:54그 수장을 우선 제거하고 그 다음에 승계하는 그 다음 후임자를 또 제거를 했습니다.
18:02그런 현상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란으로서도 하멘에이 최고 지도자가 사례를 대했고 그 다음에는 후임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이스라엘 측에서 계속
18:16그렇게 하겠다고 주장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18:20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 방금도 보셨습니다마는 톤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18:28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18:31지금 하멘에이 무스타파가 선출이 되기 전에는 누가 되더라도 우리는 살해하겠다는 메시지를 계속 냈습니다.
18:41그래서 방금 기자가 물어봤습니다.
18:43참수작전할 것이냐 대답하지 않겠다 나는 실망했다라고 합니다.
18:47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현실주의자로서 행동을 하고 있지 않느냐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18:58지금 현재 체제가 출발을 하면서 굳어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19:05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구실을 대든 간에 빨리 전쟁을 끝내야 되는 상황입니다.
19:11그렇다면 지금 현재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것을 상수로 두고 여기서 내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뭐냐 그거를 지금 따져보는
19:22것 같아요.
19:24그래서 저는 이스라엘과 미국 간의 의견이 조금씩 다를지 몰라도 트럼프는 빨리 전쟁을 끝내는 쪽으로 가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9:37그러니까 나는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영어 표현으로 I'm not happy with him 이런 표현까지 썼는데
19:45마음에 들진 않지만 내가 어찌할 도리는 없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19:51해석되죠. 지금 아예 참수를 할 수도 없고
19:54또 이란 정권이 미군의 전쟁을 통해서 이란 민간 피해가 커요.
20:021,000명 이상 된다고 합니다. 시위 영상도 봤겠지만 이란 내부에서 반미 시위가 좀 커요.
20:09따져보면. 결국은 어떻게 됐습니까?
20:13작년에 반정비 6월 진압으로 해서 명분을 삼았는데
20:16올해 지금 이란 내부의 반미 여론이 커진 거예요.
20:19결국은 이란 내부 여론. 그리고 해결혁명 때 보면 보통 팔라비왕도 승계 안 한다.
20:28대도수는 안 하겠다. 세습 체제 안 하겠다 했지만
20:31됐고 이란 국민들이 지금 지지를 하고 있고 혁명 수비가 충선하겠다고 하잖아요.
20:37결국은 트럼프로서는 지금 당장 어찌할 방법은 없는 거예요.
20:43그런데 이렇게까지 판을 벌이고 나서 예를 들어서 아빠보다 더 강한 사람이 왔다.
20:50아버지보다 시즌2는 더 강경할 것이다.
20:53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종전을 하면
20:55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도대체 전쟁은 왜 한 거냐.
20:58이런 얘기도 나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21:00네.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21:03그렇지만은 지금 새로 들어선 정권이 어떤 성향이다 하는 것과
21:10어느 정도의 능력을 갖고 있느냐.
21:13이 두 가지를 다 따져봐야 될 것입니다.
21:15그러면 이란이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능력은 어느 정도냐.
21:19거의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공군 해군은 다 끝내버렸다고 얘기를 하는데
21:26과장이 아닐 겁니다.
21:28그렇다면 지금 지상군이 있고
21:30그 다음에 가지고 있는 것이 미사일과 드론입니다.
21:35이거를 가지고 얼마만큼 버틸 수 있을까.
21:37미사일 발달세가 80%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21:41그렇다면은 이란으로서도 군사적인 측면에서도 볼 때도
21:46상당히 위험한 상태로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21:49경제는 지금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21:52그렇다면은 국민들의 불만이 이제는 전쟁이기 때문에
21:56어떨 수 없이 억눌려 있지만은
21:58이제 서서히 서서히 불만이 더 고조가 될 것입니다.
22:02그렇게 하는 경우에 이란 정부로서는 이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
22:07결국은 경제를 살리는 수밖에 없다라는 결론에 이를 수 있습니다.
22:12그거 경제를 살리자라고 하면 결국은 미국하고 핵 협상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22:18그래서 저는 비록 지금 현재 새로 들어오는 하멘의 시즌2 이 정부가
22:27매우 강성, 강경한 입장을 취한다 할지라도
22:31현 상황이 어쩔 수 없이 전쟁을 끝내고
22:37미국하고 협상을 해야 되는 그러한 국면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22:41그렇게 생각합니다.
22:42양쪽 다 극단으로 갈 수는 없다.
22:44그런 상황이라고 분석을 해주신 건데
22:46이란 입장에서도 좀 보면요.
22:49이란 입장에서도 만약에 이건 시나리오입니다만
22:51다음 주에 종전이 되면은
22:53이란혁명수비대는 우리 6개월도 버틸 수 있다.
22:566개월도 갈 수 있다고 말은 하지만
22:58더 좋은 시나리오입니까?
23:00어떻게 보십니까?
23:02대사님께서도 좋은 지적을 하셨습니다.
23:04보면 구체적인 수치가 있는데요.
23:08UAE를 공격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를 보면
23:148일까지는, 어떻게 하실게요?
23:16드론 같은 경우는 8일까지는 100여 대가 넘었어요.
23:20그런데 9일 날 10여 대로 극감을 합니다.
23:24탄도미사일은 10발씩 쏘긴 하지만
23:26결국은 이란도 작전 한계점에 쫓은 것 같아요.
23:316개월은 그냥 하는 말입니까?
23:33지금 드론이 보면 보통 평균 100대 이상 쏘다가
23:3510대로 줄었거든요.
23:3790배 이상 극감했거든요.
23:39그런데 그게 과연 다음에 대공세를 위해서 준비하는 건지
23:42알 수는 없지만
23:44그러니까 UAE만 공격한 드론 수점에도
23:471400대가 넘기 때문에
23:49결국 이 시점에서 이란이 약간 주집해서 공격을 멈춘다는 건
23:52이해가 안 되잖아요.
23:54대사님 말씀처럼
23:55이란이 과연 작전 한계점에 거의 다다랐다.
23:58그건 바로 종전을 앞두고
24:02이란도 어차피 협상이 나을 수밖에 없을 거로 생각됩니다.
24:06러시아나 미국이나 이란이나
24:09지금 뭐 좀 끝내고 싶은 속내가 있을 것이다.
24:12두 분 다 그렇게 얘기를 해주시는 건데
24:13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통화했다고 그러잖아요.
24:18푸틴 대통령이 중재안 같은 것을 좀 제시했다고 하는데
24:22어떤 내용이었을 것으로 예상을 해볼 수 있을까요?
24:28푸틴 대통령이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안을 설명을 했다.
24:34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24:36제가 생각하기에는 구체적인 안이라기보다는
24:39이제 어떠한 절차를 거쳐서 가는 것이 마땅하겠느냐 하는
24:45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나 싶고
24:48여기서 전화통화를 했다는 이 사실 자체가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4:53누가 전화를 걸었습니까?
24:56트럼프 대통령이 전화를 걸었습니다.
24:59다급한 건가요?
25:00저는 그렇게 봅니다.
25:03이게 이제 어떻게 해서 출구 전략을 마련해야 되는데
25:06그 마련하는 중재 역할을 누군가가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25:12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25:14그런데 또 한편으로 이란 측에서도 똑같은 지금 메시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25:21중재하려고 하는 나라가 있다.
25:25이것을 지금 언론에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5:29그렇다면 이란도 이렇게 되면 중재해서 협상으로 들어가는 게 낫지 않겠느냐라는
25:36생각을 저는 충분히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25:39그래서 양쪽 다 속내는 빨리 전쟁을 끝내야 된다라는 쪽으로
25:46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5:49이렇게 되면 러시아 원유 제재도 좀 풀어준다고 그러고
25:52푸틴 대통령의 몸값이 좀 올라가는 겁니까?
25:55어떻게 봐야 됩니까?
25:57푸틴은 전쟁으로 해서 만일 이익을 얻었죠.
26:02그리고 이란과 러시아는 기본적으로 전통제 군사협력 관계입니다.
26:07이번에 우크라인 전쟁에서도 이란이 러시아가 급하니 샤이드 드론을 많이 공유해줬어요.
26:14그리고 러시아가 또 샤이드 드론을 일부 또 섞는 게 아니라서 또 해주고
26:19그렇게 봐서는 푸틴의 어떤 영향력은 이번 종전에도 이란을 이제 종전의 협상장에 끌어들인 데도
26:27영향을 좀 미칠 걸로 예상이 됩니다.
26:31앞서서 신종호 사무총장께서도 이번에 민간인 피해가 컸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26:36미국과 이스라엘 공습 첫날 어린이를 포함해 180여 명의 민간인이 숨진 초등학교 폭격 참사가 있지 않았습니까?
26:46그 참사의 책임을 놓고 지금 미국 책임 아니냐?
26:51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6:53관련 영상부터 좀 보시죠.
27:21워싱턴포스트는 영상을 본 무기 전문가 8명이
27:24일제히 해당 무기를 토마호크 미사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7:36이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했다고 그랬거든요.
27:41그런데 토마호크 미사일을 쏘는 장면이 지금 나왔습니다.
27:44이 토마호크 미사일은 미국만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란에도 있는 거예요?
27:48어떻게 봐야 됩니까?
27:49이란에는 토마호크가 있을 수가 없죠.
27:51없죠.
27:52유사한 순항 미사일은 있는데 저도 이 영상을 어제 새벽에 봤습니다.
27:58그런데 요즘 또 AI로 가짜 영상이 워낙 많아서
28:00가짜 영상인 줄 아셨어요?
28:02그럴 것 같았어요. 너무나 잘 지켜서 토마호크도 선명해 보이고
28:06미국도 이거를 가짜 영상인지 언론도 다루기가 좀 힘들다고 처음에.
28:12그래서 많이 다뤘는데 토마호크는 거의 확실하고요.
28:16그런데 지금 개전 초기에 이런 초등학교에 오폭 사고가 났는데
28:21거의 일주일 뒤에 나온 거예요.
28:23이란의 짓이라고.
28:25거짓말을 한 것 같아요.
28:27왜냐하면 개전 초기에 민간인, 특히 초등학교, 어린아이가 있는 학교를 오폭을 했으니.
28:34너무 대규모 피해가 났잖아요.
28:35그렇죠. 왜냐하면 이제 토마호크 두 발이 떨어지는데 하나는 이제 이란 해군 혁명수대 본부 같고
28:41학교도 그거를 또 표적 설정을 잘못해서 학교를 타게 한 것 같은데.
28:46오폭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28:48저는 거의 오폭이라고 합니다. 표적을 잘못 설정한 거죠.
28:50이 시설을 어디 혁명수비대 시도가 연결된 게 보지 않았느냐.
28:54이렇게 추정이 되는데 어쨌든 간에 이게 개전 초에 이런 일이 벌어지면
28:59미국 내 반주율은 더 올라간 거잖아요.
29:03숨기고 있었던 것 같아요.
29:04그런데 이제 1차 작전, 1단계 작전이 마무리 드러나서
29:07이제 계속 말하니까 이란 짓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29:10결론 이게 전쟁이 끝나고 나면 미국 내부에서 청원회까지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9:16트럼프 대통령은 이란도 토마호크 쓸 수 있다고 주장은 하는데
29:20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십니까?
29:23이란이 토마호크가 됐습니까?
29:24이란도 물론 수락미사는 있죠.
29:27그런데 기습 공격을 당했기 때문에 이란이 반격할 시간이 아니에요.
29:31그 시간대가.
29:31그렇군요.
29:32그러니까 결국은 미군의 어떤 표적 설정 잘못으로 인한 오포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9:38나중에 좀 파장이 커지겠어요?
29:40네, 그렇습니다.
29:42이 문제는 국제인도주의법 위반입니다.
29:46그리고 도덕성의 문제입니다.
29:48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국제 여론이 아마 굉장히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요소입니다.
29:58그런데 지금 처음에 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란 측에서 미국의 공격이었다라고 그렇게 주장을 했는데
30:08그리고 나서 그저께 트럼프 대통령하고 해그세스 국방장관이
30:14아니다.
30:15이것은 이란이 쏘은 것이다.
30:17오차가, 그러니까 기술적인 능력 때문에 많은 오차가 났던 이런 폭격이었다.
30:25이렇게 하면서 이란의 책임을 돌렸습니다.
30:30그래서 이 문제는 앞으로 전쟁이 끝나더라도 계속 조사가 진행이 될 겁니다.
30:38그 결과를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30:40지금 상황은 추후에 나중에 정의되는 부분도 많을 것 같고
30:45이스라엘이 이란 석유 저장고 30여 곳이요?
30:49무차별 공습하니까 미국이 불만을 터뜨렸다고 하는데
30:53지금 미국하고 이스라엘 작전도 좀 어긋나고 있는 건가요?
30:56어떻게 봐야 됩니까?
31:00좀 어긋났다고 보죠.
31:02지금 산업시설이 타격하면 안 돼요, 지금.
31:06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경제가 혼란해지니까 기름값이 폭등하고 있어가지고
31:10경제가 혼란스럽잖아요.
31:11이스라엘은 무슨 의도일까요?
31:12글쎄요. 이스라엘은 제가 알 수는 없지만
31:16어차피 이스라엘은 지금 네타나오 같은 경우는
31:20이번 전쟁은 네타나오가 좋은 기회입니다.
31:24이란이라는 그 적극을 한번 내가 끝낼 수 있다는 그런 기회로 삼은 갔고
31:28이란 국민들도 전쟁 지지율이 80% 된다는 얘기까지 해요.
31:33미국과 좀 틀리죠.
31:34미국은 전쟁 지지율이 30% 미만이거든요.
31:37결국 그런 봐서는 이란은 어차피 이번 기회를 빌미로
31:40이란을 완전히 산업시설을 기반해서 완전히 우리를 더 이상
31:43이스라엘을 건들지 못해 하여튼 마음을 가지는 것 같은데
31:47트럼프를 그때로 더 곤란해졌죠.
31:49그러니까 아마 이거는 엇박자가 높다는 걸로 보이십니다.
31:54이스라엘과 미국 간에 뭔가 좀 엇박자가 났다.
31:58이렇게 표현을 해주셨는데 애초에 이 전쟁 시작할 때
32:02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큰 뜻이 없었는데
32:04네타냐오 총리가 1인 설득 작전을 펼쳤다.
32:08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32:10뉴욕타임스로부터 시작된 언론 보도가 그렇게 추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32:17거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전쟁은 내가 마지막 최종 결정을 했다.
32:23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32:25그런데 처음부터 이스라엘과 미국 간에 아주 긴밀한 협의를 했었고
32:33그래서 전쟁으로 가야 된다.
32:35이런 결론이 났는데
32:36그 과정에서 과연 네타냐오 총리가 얼마만큼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시켰느냐 하는데
32:44그러니까 이 전쟁에 있어서 누가 더 절실하냐 했을 때
32:48아마도 네타냐오 총리 쪽에서 훨씬 더 절실했을 겁니다.
32:53그 사실은 맞는데 과연 네타냐오 총리가 얼마만큼 설득을 했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33:00미국은 계속해서 현재까지 핵 비확산 이 원칙을 아주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33:11그럼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나 미국 행정부의 입장이 동일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33:18과연 그러한 상황에서 네타냐오 총리의 말이 얼마만큼 영향을 미쳤을지는 모르겠지만
33:26기본적인 라인은 이란의 핵 개발 방지해야 된다는 데 대해서는 일치를 했던 것 같습니다.
33:34미국과 이스라엘 중에 굳이 비교를 하자면 이번 전쟁으로 누가 더 많은 이익을 얻고 있는 건가요?
33:40이스라엘이 훨씬 더 많은 이익을 얻고 있죠.
33:43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이 전쟁 때문에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33:50그러면 네타냐오 총리가 어쨌든 설득을 어느 정도 깊이까지 했는지 모르지만
33:55설득한 것이 좀 주요했다.
33:58네타냐오 총리 입장에서는 그렇게 계산할 수 있겠네요.
34:00언론에서는 지금 다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34:05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본인이 주도적으로 했다고 하면서
34:12따지고 볼 때 기본적인 핵 비확산에 대한 미국의 원천이 워낙 확고하다는
34:19이 점은 감안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4:21끝으로 이 부분 좀 여쭤볼게요.
34:23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오늘 아침에 주한미군 방공무기 반출 관련해서
34:28대북 억지력에 장애는 없고 사태가 장기화돼서 반출될 경우에
34:33현실적으로 그것을 우리가 막을 수는 없다라는 그런 입장을 밝혀거든요.
34:38어떻게 보십니까?
34:38막을 수 없죠.
34:39중동 사태가 워낙 급하지 않습니까?
34:42미군의 사드 레이더도 이란의 탄도미사일로 피격돼서 불륭화됐다고 하잖아요.
34:48지금 당장 급하죠. 미국 입장에서는.
34:50그리고 이미 사례가 있습니다.
34:52작년 3월에도 페트르트 3개 포대가 11전쟁 미나의 해머 작전을 앞두고 반출이 됐습니다.
35:0112월에도 레이저 유도폭탄 키트 같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35:04이미 페트르트와 사드는 일부 나은 걸로 알려지고 있어요.
35:08물론 레이더나 이런 건 아니고 탄 종류겠죠.
35:11워낙 이번 전쟁을 통해서 이란이 워낙 많은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기 때문에
35:16그런 탄들이 나갔는데 빨리 마무리되면
35:19생산력을 높여서 전시 비축하는 게 그만큼 중요하죠.
35:23전쟁 지속력을 유지해 주는 게 비추단이 아니겠습니까?
35:27빨리 채우는 게 중요하겠죠.
35:29트럼프 대통령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표현을 했으니까
35:33마무리가 언제쯤 될지 그 부분을 주목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35:38마영삼 전 주 이스라엘 대사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두 분이었습니다.
35:43고맙습니다.
35:44감사합니다.
35:4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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