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사실 굉장히 좀 아이러니한 상황인 게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뭐 자칭 타칭 평화주의자로 불리기를 원했고 노벨 평화상에 대한 욕심도
00:11상당히 좀 드러낸 사람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전쟁을 일으킨 부분 너무나 좀 의아한 부분이 많은데 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세요?
00:20이번 사태 아니었어도 안 줬을 거예요. 지금 평화전국에 한 일이 뭐가 있어요? 지금 우리가 냉정을 찾아보면 이란에서 어린 여학생, 초등학생들이
00:33수업받다 선생 관계자 175명이 죽었거든요.
00:37제가 거꾸로 한번 얘기해 볼게요. 미국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이 수업받다 175명이 죽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스라엘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해요. 세계가 이렇게
00:49조용할까요?
00:49그렇지 않죠. 지금 이스라엘 대사가 한 말이 의도적이지 않다라고 했죠. 우리가 안 했다고 말 안 했잖아요. 의도적으로 치겠어요? 그러나 전쟁은
00:59결과가 나오는 거군요.
01:01무슨 말이냐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번 수만 명이 희생을 당했을 때도 부추겼거든요. 이란 국민들이 일어나라고. 그때 아무 일도 안 했어요.
01:13지금도 쥐상군이 들어가고 들어가서 준비가 돼 있고 들어가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접수해서 그런 말이 되죠.
01:19그런데 공중전만 하고 지금 지상군이 들어가도 몇 달 준비가 필요하거든요.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몇 달 내에.
01:27들어간다고 맘 먹어도 최소 몇 달이 필요한데 지금 이란 국민들에게 뭐라고 말하죠?
01:32당연히 봉기하세요 그러잖아요. 그럼 지금 전시입니다.
01:35지금 크루즈적 얘기가 나오고 있고 긴장하는데 지금 하멘에이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전쟁 중인데
01:41지금 이란 국민들이 평화적으로 시위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01:45아주 무모한 얘기죠. 무책임한 얘기죠 사실은.
01:49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좋은 뜻으로 이란의 민주정부를 세운다 하더라도
01:54이란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여지 희생을 최소화하는 선택을 해야 되는데
01:58멀리서 지금 이란 국민들이 희생만 더 초래할 수 있는 발언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02:03그럼 처음부터 대규모 지상군을 전개시켜놓고 공습을 했다면 이란이 저렇게 대부리를 못합니다.
02:10이란도 알고 있거든요. 지상군이 들어오려면 몇 달 이상 걸린다는 거예요.
02:14못 들어올 거라는 걸 알고 있거든요.
02:16그러니까 그러면 어떻게 지금 이스라엘이 그랬거든요.
02:202,500회. 제가 보기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 않지만
02:24전투 중에는 비전투 손실도 있거든요.
02:27항공기가 가다 추락할 수도 있거든요.
02:29계속 공중전으로 하면 피로감이 누적되면
02:32이란 이미 파키스탄에서 F-15 우발로 세 대가 격출됐잖아요.
02:37그러니까 공중전에만 의존하고 문제는 이란인들이 알아서 해결하세요.
02:42공중전으로 어떻게 하면 이 바시지 민병대나 아니면 이란 혁명수자 어떻게 다 제거를 합니까?
02:48숨어있다 나오고 숨어있다 나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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