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한 최종 시한을 앞두고 미군이 이란의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있는 하르그섬 군사시설을 다시 공격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00:10미 일간지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군이 지난달 13일에 이어 하르그섬 군사시설에 대해 두 번째 공습에 나섰다며
00:18이번엔 50여 개 목표물이 공격 대상이라고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0:23이란 메흐르 통신 등도 하르그섬이 이날 여러 번 공습을 받았고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보도했고
00:30SNS에서는 공습으로 회색 연기가 피어오르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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