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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도심 하천 생태계 복원에 나섰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환경·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직원들은 중랑천 살곶이 체육공원 인근에서 황금조팝과 꼬랑사초, 촛대바람꽃을 심고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봉사활동도 진행했으며,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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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우건설이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도심 하천 생태계 복원에 나섰습니다.
00:05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중당천 일대에서 환경 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00:12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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