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한 합의 최종 시한을 앞두고 이란 발전소 앞에 민간인이 모여 인간 방패를 만들었다고 이란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00:09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북서부 타브리즈와 서부 케르만샤주 비스툰 화력발전소와 북서부 가즈빈주의 이란 최대 화력발전소 앞에 시민들이 발전소를 보호하고 있다며
00:22영상과 함께 전했습니다.
00:24영상 속에는 이란 국기를 든 시민들은 옆으로 나란히 서서 전력시설 공격은 전쟁 범죄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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