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이란 전쟁 초기에 미국이 바로 핀셋 작전으로 최고 지도자 하메네일을 공격을 했죠.
00:08이란이요. 반대로 저가 드론 수천 대를 대량으로 투입을 해서 반격을 하기도 했습니다.
00:18이웃 걸프 국가의 요격 미사일을 소진시키는데 벌떼드론 전술로 전쟁 장기화를 꾀하고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
00:27지금 드론에 관심을 갖는 나라가 또 있죠. 바로 북한입니다.
00:33북한은 이 드론이 얼마나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는지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몸소 체험을 했습니다.
00:40영상으로도 많이 보셨죠. 북한군들이 드론에 속수무책으로 쓰러지는 모습들.
00:46그래서 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 북한은 드론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00:54이런 전술을 분석해서 섞어 쏘기 전략을 내세울 수도 있다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01:00그러니까 이른바 벌떼드론으로 값싼 드론들, 자폭드론들을 수백 대, 수천 대를 우리 남한으로 보낼 경우에
01:09우리의 지금 현재 방공망이 뚫릴 수도 있다라는 좀 위험스러운 분석이에요?
01:15충분치 못하죠.
01:16그러니까 북한이 원래 자주포, 방사포 거기다 150mm, 130mm, 평곡사포로 해가지고
01:23한 시간에 한 1만 발을 서울에다 쏴버리겠다고 그러는데 여기에 드론까지 들어오면 우리 방공망에 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거든요.
01:32그리고 북한이 솔직히 30년 전부터 만들긴 했는데 소량만 만들어왔고
01:36엔진 소리가 너무 커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하늘을 올려다볼 정도로 수준이 미약했거든요.
01:45그런데 지금 김정은이 국가적 힘을 드론에다가 갖다 놓고 있어서
01:49아마 엔진을 이란이나 아니면 중국에서 수입을 해다가 조립을 할 건데
01:54이거를 미사일하고 방사포하고 섞어서 쏘면 우리가 아무리 현대적인 무기를 가지고 있다 그래도
02:00물량 공세에서 걸릴 수밖에 없으니까 우리가 대드론전 같은 전술을 새롭게 만들어서
02:07우리가 드론을 잡는 여격 드론들을 많이 만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02:13이 방사포 같은 경우에는 워낙 많이 쏘면 우리가 막기 힘들기 때문에
02:17아예 원점 타격, 그러니까 방사포가 있는 곳을 선제 타격하는
02:21그런 우리가 방어망을 지금 구축하고 있잖아요.
02:25그런데 이 벌떼에 대해서는, 벌떼 드론에 대해서는 글쎄요.
02:28뭔가 좀 우리 방어망을 좀 바꿔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02:31그러니까 우리가 방어망 체계와 관련돼서 고고도, 중고도, 저고도를 하는데
02:37지금의 방어 관련돼서 적어도,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02:41북한의 방사포의 위협과 또 섞어서기와 또 벌떼 드론의 공격 작전을
02:47우리 군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02:49여기에 대한 적어도 방어망 체계를 굉장히 강화를 해나가는 노력을 하고 있고요.
02:58또 하나는 이번에 이란 전쟁을 보면서
03:02미국의 자폭 드론 공격도 이번에 감행한 것을 볼 수가 있잖아요.
03:08결국에는 이 자폭 드론 공격이 이전에는 못 사는 국가들이
03:12저비용 고효과로 드론을 활용을 하고 있는데
03:16이제는 이제 전체적으로 드론이 현대전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03:21상대방의 어떻게 보면 과부하를 거는데 어떻게 작용되는지를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03:27이라크전에 대한 전운 교훈, 또 이번에 이란전을 통해서 보는 이런 전운 교훈을 통해서
03:31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도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으로 예상이 되어집니다.
03:36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라크 전쟁,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이란 전쟁
03:42모든 전쟁에서 요즘 전쟁에서는 드론이 투입이 되고 있고요.
03:47국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03:49이란, 북한, 러시아, 미국, 중국도 다 모두들
03:53지금 현대전에서는 드론이 아주 주요한 저비용 고효율 무기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4:00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겠죠.
04:01자,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04:05이란과 미국의 이 충돌로 전 세계의 지금 전운이 감돌고 있죠.
04:10이런 가운데 분위기를 좀 바꿔보겠습니다.
04:12지금 인터넷상에서는 뜻밖의 평화 해결책을 제안하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4:20지금 보시는 이겁니다.
04:21이란과 미국의 전쟁을 불식시키기 위한 해결책으로
04:27김정은의 딸과 트럼프의 아들이 결혼하는 건 어떠냐.
04:33둘이 손하트도 그리고 있는데 저 실제는 아니죠.
04:36실제는 아니고 인터넷으로 만든 밈이라고 하나요?
04:41풍자 게시물인데 저런 게 돌고 있군요.
04:44재밌게 봤습니다.
04:44그 밈이라는 게 따라하는 거잖아요.
04:48같은 모습을 따라하는 건데 요즘 MZ세대가 하도 아이디어가 많으니까
04:53저런 생각도 해서 인터넷에 뛰어온 모양인데
04:55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보긴 하는데
04:58저거에 실질적으로 가능하지는 불가능할 것 같고
05:01물론 그렇죠.
05:02배런이 지금 20살이고 지금 김주혜가 13세거든요.
05:05두 지도자가 두 아들딸을 결혼시킬 일은 없는데
05:10어쨌든 저거로 해서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가
05:14다시 수면회에 떠오르는 건 사실입니다.
05:16아니 그런데 저는 궁금한 게요.
05:18지금 백두혈통의 존엄이잖아요.
05:21일종의.
05:21그런데 저런 게 인터넷에 떠도는 거
05:23지금 우리가 방송으로도 하고 있지만
05:24김정은 측에서 보면 지금 굉장히 경로하지 않을까요?
05:28김정은으로서도 경로할 거고
05:30외국에 나가 있는 모든 외교관 주재관
05:33북한 외교관 주재관들이 저걸 보면 깜짝 놀라겠죠.
05:36저런 일들이 다 만들어내는 거냐
05:39저것도 심리전 아니냐 공화국을 반대하는
05:41그렇지만 사람들한테 주는 충격은 많을 겁니다.
05:44어떻게 보셨어요?
05:45지금 보면 공교롭게도 김주혜가
05:48구체당 대회를 계기로 인해서
05:50사실상의 후계자의 그런 이미지가 구축되어 가던
05:54그런 관계 상황 하에서의 저런 밈임이 보여주는 효과는
05:58결국에는 북미 간의 대화를 통해서라도
06:01위기관리의 그런 필요성을 전 세계 국민들이
06:05어떻게 보면 바라는 그런 측면에서
06:08재미있는 그냥 미임으로서 풍자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6:12한번 다시 볼까요?
06:14왜냐하면 앞부분에 좀 엄중하고
06:17좀 무거운 전쟁 이야기를 하다가
06:20참 네티즌들 대단합니다.
06:22해외 네티즌들이 만든 거라고는 하는데
06:25저렇게라도 평화가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서
06:29제가 마지막 아이템으로 이 내용을 짚어봤습니다.
06:33전쟁 얘기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06:35전쟁 얘기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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